경기도,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10~11월 2개월간 자동차극장, 지역문화예술인 공연, 특별 사진전, 승차구매 마켓 등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8:52]

경기도,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10~11월 2개월간 자동차극장, 지역문화예술인 공연, 특별 사진전, 승차구매 마켓 등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5 [18:52]

▲ 경기평화광장 행사포스터 (사진제공=경기도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가을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친 경기도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10~11월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펼쳐진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자동차극장, 지역문화예술단체 공연, 특별 전시, 승차구매 마켓 등으로 구성돼 있다.

 

우선 ‘경기평화광장 자동차극장’은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저녁 6시 경기평화광장 잔디운동장에서 열린다.

 

알라딘을 시작으로 엑시트, 어 퍼펙트 데이, 백두산, 바나나쏭의 기적, 빌리 엘리어트, 나의 아들 나의 어머니, 겨울왕국2, 나만 없어 고양이, 아이스, 아들에게 가는 길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이 준비돼 있다. 시청각 장애인들을 위해 ‘빌리 엘리어트’는 배리어프리로 상영된다.

 

경기지역 문화예술단체들의 공연·전시도 경기평화광장의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올해 ‘경기평화광장 지역문화 연계 공모지원사업’에 선정된 12개 팀이 참여, 10월 17일부터 11월 22일까지 ‘평화’를 주제로 사물놀이, 택견, 연극, 설치예술 등 다양한 형태의 공연·전시가 경기평화광장과 갤러리 등에서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행사가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일부 공연은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경기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중계로 관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경기도의 숨은 가치를 알리는 사진 전시회인 ‘2020 경기 - 천 개의 기억 특별전 <경기·하늘·땅>’도 주목할 만한 행사다.

 

10월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경기평화광장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경기북부 10개 시군 등 경기지역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유·무형의 문화유산, 도시모습을 항공사진 등 다양한 형태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승차구매(Drive-through) 마켓’은 10월 17일~11월 7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경기도청 북부청사 내 도로에서 열린다. 구매자는 차에서 내리지 않고 주문과 결제, 물품 수령까지 가능하다.

 

도내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 꾸러미 세트는 물론, 과일청, 민통선 양봉조합에서 생산한 꿀, 자연방사 계란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박상일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민들의 심신을 달래고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문화향유를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뒀다”고 밝혔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자동차극장과 지역 문화예술인 공연은 원활환 관람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전체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프로그램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문화재단 또는 경기평화광장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In-gyu Ha = In autumn, a variety of cultural arts programs to revitalize the people of Gyeonggi-do who are exhausted from Corona 19 will be held at the “Gyeonggi Peace Plaza, North Gyeonggi Provincial Office”.

 

This program, organized by Gyeonggi Province and the Gyeonggi Cultural Foundation, consists of a car theater, performances by local culture and arts groups, special exhibitions, and a ride purchase market.

 

First of all, the “Gyeonggi Peace Plaza Car Theater” will be held every Saturday and Sunday from October 17th to November 8th at 6 pm at the Gyeonggi Peace Plaza Lawn Stadium.

 

Starting with Aladdin, there are works that both men and women can enjoy, such as Exit, A Perfect Day, Baekdu Mountain, The Miracle of Banana Song, Billy Elliot, My Son, My Mother, Frozen 2, Cat Without Me, Ice, The Road to Son . “Billy Elliot” is screened barrier-free for the visually impaired.

 

Performances and exhibitions by cultural and artistic organizations in the Gyeonggi region are also expected to enrich autumn in Gyeonggi Peace Plaza.

 

12 teams selected for this year's'Gyeonggi Peace Plaza Regional Culture Link Competition Support Project' participated in various forms such as Samulnori, Taekkyeon, theater, and installation art under the theme of'Peace' from October 17th to November 22nd. Performances and exhibitions are held at Gyeonggi Peace Plaza and Gallery.

 

In particular, as non-face-to-face cultural events are attracting attention due to Corona 19, some performances can be viewed through live streaming on the YouTube channel of the Gyeonggi Cultural Foundation from October 17 to 25.

 

The '2020 Gyeonggi-Thousand Memories Special Exhibition <Gyeonggi·Heaven·Land>', a photo exhibition that informs the hidden value of Gyeonggi Province, is also a notable event.

 

It is held at the Gyeonggi Peace Plaza Gallery from October 16th to November 6th, and features various forms such as aerial photographs of the beautiful natural scenery, tangible and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and urban appearance of the Gyeonggi region, including 10 cities and counties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to be.

 

The'Drive-through Market' is held every Saturday from October 17 to November 7 from 10:30 am to 5:30 pm on the roads inside the Gyeonggi Provincial Government Building. Buyers can order, pay, and receive goods without getting off the car.

 

It plans to sell a variety of products, such as a set of excellent agricultural products produced in the province, as well as a variety of products such as Fruit Cheong, honey produced by the civilian beekeeping association, and naturally spun eggs.

 

Gyeonggi-do administration manager Park Sang-il said, "This program aims to soothe the minds and bodies of residents who are tired of the prolonged corona 19 and to prepare a place to enjoy culture in a safer environment."

 

All programs are conducted free of charge, and auto theaters and performances by local cultural artists are operated by online reservation system for smooth viewing and prevention of Corona 19. The entire event will comply with the COVID-19 quarantine rules, and safety will be the top priority.

 

Details such as program content will be announced through the Gyeonggi Cultural Foundation or Gyeonggi Peace Plaza website.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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