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행안위원장, '원인 미상' 미상의 원인을 찾아라!

2008년 이후 물류창고 대형화재, 13건중 원인 미상 8건...서영교 위원장, 화재 원인 밝힐 과학적 기법 필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21:50]

서영교 행안위원장, '원인 미상' 미상의 원인을 찾아라!

2008년 이후 물류창고 대형화재, 13건중 원인 미상 8건...서영교 위원장, 화재 원인 밝힐 과학적 기법 필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5 [21:50]

▲ 서영교 행안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울중랑구갑)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2008년 이후 전국에서 발생한 전국 물류창고 대형화재 13건중 8건이 ‘원인미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영교 행안위원장은 13일 열린 소방청 국정감사에서 "물류창고 화재 발생 원인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이 ‘원인 미상’이다. 대형물류창고 화재 원인 중 용접은 단 1곳으로 2008년 경기 이천 물류창고 화재뿐이다”라며 "조사중인 1곳 빼면 다른 2곳은 부주의고 1곳은 방화, 나머지는 모두 다 원인 미상이었다"고 지적했다.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서울 중랑구 갑, 더불어민주당)이 소방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8년 발생해 40명의 사망자와 10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이천 코리아물류창고 화재사건과, 올해 4월 38명의 사망자를 낸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신축 공사장 화재사건 역시 화재 원인이 여전히 ‘원인 미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영교 위원장은 이날 국감장에서 "이번 울산 화재도 마찬가지로 또‘미상'이다. 경찰과 소방청, 과학수사연구소와 함께 과학적 기법을 사용해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며 "원인을 찾아야 대책을 세울 것 아닌가. 원인을 못 찾아내는 원인을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ungr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Eight out of 13 large-scale fires in distribution warehouses across the country since 2008 were found to be "unknown."

 

"The cause is unknown", which accounts for the largest percentage of the causes of fires in logistics warehouses, chairman Seo Young-gyo, in a state audit held on the 13th of the Fire Department. He pointed out, "Except for the one under investigation, the other two were careless, one was arson, and the rest were all unknown."

 

According to data submitted by the Fire Department by Seo Young-gyo, chairman of the National Assembly's Administrative Safety Committee (Gap, Jungnang-gu, Seoul), the Icheon Korea Logistics Warehouse fire in 2008, which resulted in 40 deaths and 10 injuries, and 38 deaths in April this year. In the case of the fire at the new Han Express distribution warehouse construction site, the cause of the fire was still found to be'cause unknown'.

 

Chairman Seo Young-gyo said at the Commissioner General on the day, "This Ulsan fire is also "unknown." We must find the cause using scientific techniques with the police, the fire department, and the Institute for Scientific Investigation. Please find the cause that cannot find the cause.”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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