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누가 뭐래도’ 메인 타이틀곡 ‘인생은 아름다워’ 가창..18일 발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5:43]

유리, ‘누가 뭐래도’ 메인 타이틀곡 ‘인생은 아름다워’ 가창..18일 발표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10/15 [15:43]

▲ 유리, ‘누가 뭐래도’ 메인 타이틀곡 ‘인생은 아름다워’ 가창 <사진출처=더하기미디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유리(Yuri)가 일일 드라마 메인 타이틀곡의 주인공이 됐다.

 

유리는 KBS1 새 일일 드라마 ‘누가 뭐래도’ OST Part.1 가창자로 발탁, 메인 타이틀곡 ‘인생은 아름다워’를 18일 발표한다.

 

다양한 공연무대와 OST 활동, 꾸준한 신곡 발표로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보여준 유리는 데뷔 20년차를 맞이해 첫 드라마 메인 타이틀곡을 거머쥐었다.

 

신곡 ‘인생은 아름다워’는 OST 타이틀곡 답게 경쾌하고 희망찬 분위기와 가사가 돋보인다. ‘괜찮아 난 누가 뭐래도 / 행복하자 보란 듯이 / 누가 뭐래도 내 삶은 아름다워 …… 다른 거야 틀린 게 아냐 / 행복할래 보란 듯이 / 누가 뭐래도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노랫말에 드라마 제목이 어우러져 긍정의 에너지를 전한다.

 

가창에 나선 유리는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듯 기존과는 사뭇 다른 밝고 에너지 넘치는 가창을 통해 드라마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표현했다. 다양한 실력파 뮤지션과 앨범 및 OST 작업을 진행해 온 프로듀싱팀 메이져리거의 작품으로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지난 2001년 데뷔 앨범 ‘Just Like R&B’를 발표하며 가요계 데뷔한 유리는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선 가운데, MBC ‘나는 가수다2’에 출연해 보컬 능력을 인정받아 ‘가창퀸’으로 불리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드라마 ‘누가 뭐래도’(연출 성준해, 극본 고봉황)는 부모의 이혼과 재혼을 겪은 자녀들이 세상의 편견과 맞서 싸우며 일과 사랑 앞에 닥친 난관을 치열하게 이겨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가족물로 나혜미, 정민아, 최웅, 정헌 등이 출연 중이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가수 유리가 가창한 메인 타이틀곡 ‘인생은 아름다워’는 지난 12일 첫 방송과 함께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음원 공개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BS1 새 일일 드라마 ‘누가 뭐래도’ OST Part.1 유리의 ‘인생은 아름다워’는 오는 18일 정오 국내 음악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Singer Yuri became the main character of the daily drama main title song.

 

On the 18th, Yuri was selected as a singer of KBS1's new daily drama “Who Says What” OST Part.1, and releases the main title song “Life is Beautiful” on the 18th.

 

Yuri, who showed the appearance of a singer-songwriter through various performance stages, OST activities, and steady release of new songs, took the title track of her first drama in her 20th year of debut.

 

The new song “Life is Beautiful” is the title track of the OST, and the cheerful and hopeful atmosphere and lyrics stand out. ‘It’s okay. No matter what anyone says / As if I want to be happy / No matter what anyone says, my life is beautiful… … It's different, it's not wrong / As if you want to be happy / Life is beautiful no matter what anyone says,' and the title of the drama harmonizes to convey positive energy.

 

As Yuri showed a wide range of musical capabilities, Yuri implicitly expressed the message the drama was trying to convey through a bright and energetic song that was quite different from the existing ones. It is the work of the major leaguer of the production team who has been working on albums and OSTs with various talented musicians, bringing vitality to the drama.

 

Yuri, who made her debut in the music industry by releasing her debut album'Just Like R&B' in 2001, was actively engaged in volunteer activities through talent donation. She appeared on MBC'I am a Singer 2'and became a'Gachang Queen' for her vocal skills. It was called and raised public awareness.

 

The drama'Whatever Says' (Director Sung Joon-Hae, playbook Go Bong-hwang) is a family product depicting a story in which children who have suffered divorce and remarriage of their parents fight against the prejudice of the world and overcome hardships in front of work and love with a warm gaze. As Na Hye-mi, Jung Min-ah, Choi Woong, and Jeong Heon are appearing.

 

OST production company Plush Media said, “The main title song'Life is Beautiful', sung by singer Yuri, who has been loved for his explosive vocal power, has received a lot of attention from viewers with the first broadcast on the 12th, and requests for the release of the sound are being followed. .

 

On the other hand, KBS1's new daily drama ‘Who Says What’ OST Part.1 Yuri’s ‘Life is Beautiful’ will be released on a domestic music site at noon on the 18th.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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