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오뚜기 장녀 함연지, 달콤 신혼생활 공개..남편과 껌딱지 애정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5:14]

‘전참시’ 오뚜기 장녀 함연지, 달콤 신혼생활 공개..남편과 껌딱지 애정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10/15 [15:14]

▲ ‘전참시’ 오뚜기 장녀 함연지, 달콤 신혼생활 공개 <사진출처=MBC>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 함연지가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26회에서는 라면집 딸이자 뮤지컬 배우인 함연지의 특별한 일상이 전파를 탄다. 함연지 부부의 달콤한 신혼생활이 시청자들의 잠들어 있던 연애세포를 심폐 소생시킬 예정이다.

 

이날 함연지는 훈남 남편과의 꿀 떨어지는 결혼생활을 만끽한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커플 스트레칭을 하는가 하면, 남편 옆에 꼭 붙어 있는 껌딱지 애정을 과시해 안방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무엇보다 함연지의 애교가 스튜디오를 뒤집어놨다고 한다. 함연지의 역대급 하이텐션 애교에 남편 역시 입꼬리가 내려올 틈이 없었다고. 이에 함연지 매니저는 "연지님은 평소에도 애교가 많지만 남편분과 있을 땐 세상 러블리하다"라고 제보해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함연지 부부는 알콩달콩 아침상을 함께 차리며 달달 지수 폭발하는 모습을 보인다. 아내에게 늘 미소로 응답하는 남편과, 함연지의 살림꾼 면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고. 

 

이날 깜짝 등장한 스페셜(?) 매니저는 "미래의 내 아내는 이 영상을 안 봤으면 좋겠다"라며 함연지 남편의 넘사벽 다정다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24시간 핑크 모드 결혼생활에도 부부싸움은 있다고. 함연지는 남편과의 부부싸움에 대해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본격 결혼장려 함연지 부부의 반전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함연지의 신혼 일상은 오는 17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2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The eldest daughter of President Young-joon Ham Young-joon Ottogi reveals his sweet honeymoon.

 

In the 126th episode of MBC's'Point of Omniscient Intervention' (Planning Park Jeong-gyu / Director Noh Si-yong, Chae Hyun-suk / hereinafter'Jeon Participation City') broadcast on the 17th, the special daily life of Ham Yeon-ji, the daughter of a ramen restaurant and musical actor, spreads. The sweet honeymoon of the couple Ham Yeon-ji is expected to revive the love cells of the viewers who were asleep.

 

On this day, Yeon-ji Ham enjoys a honey-dried marriage with her handsome husband. The couple stretches as soon as they open their eyes in the morning, and shows off their love for the gums that are tightly attached to the husband's side, turning the bedroom into pink.

 

Above all, it is said that Ham Yeon-ji's aegyo turned the studio upside down. Ham Yeon-ji's high-tension aegyo had no time for her husband to come down. In response, the manager of Ham Yeon-ji reports, "Yeonji has a lot of aegyo, but when she is with her husband, the world is lovely."

 

In addition, the couple, Ham Yeon-ji, show their explosive explosiveness as they prepare a full breakfast table together. The husband, who always responds to his wife with a smile, and Ham Yeon-ji's housekeeper, is said to create warmth.

 

The special (?) manager, who appeared in surprise on this day, said, "I hope my future wife will not watch this video" and said that she couldn't hide her surprise at the loveliness of Ham Yeon-ji's husband.

 

On the other hand, there is a marital fight in the 24-hour pink mode marriage. It is said that Yeonji Ham surprised everyone by confessing with surprise about the marital quarrel with her husband. Marriage encouragement In earnest, attention is focused on the reversal of the couple's Ham Yeon-ji.

 

On the other hand, Ham Yeon-ji's daily life of honeymoon can be found in episode 126 of MBC's'Point of Omniscient Intervention', which airs at 11:10 pm on Saturday the 17th.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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