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전 아나운서 동생’ 장예인 결혼, “코로나19로 소규모 예식”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4:24]

‘장예원 전 아나운서 동생’ 장예인 결혼, “코로나19로 소규모 예식”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10/15 [14:24]

▲ ‘장예원 전 아나운서 동생’ 장예인 결혼 <사진출처=장예인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장예원 동생’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서 방송인 장예인이 결혼한다.  

 

장예인 아나운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결혼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장예인 아나운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가족, 친지 분들을 모시고 소규모 예식을 올리게 됐어요”라며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신 만큼 예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예인은 2016년부터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로 근무했으며, 지난해 계약 만료 후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장예인은 최근 프리랜서를 선언한 장예원 전 SBS 아나운서의 친동생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Jang Ye-won's younger brother” Jang Ye-in, an announcer from MBC Sports Plus, is getting married.

 

On the 15th, the announcer Jang Ye-in posted a picture of her wearing a pure white wedding dress through her Instagram and left a post saying, “We are married”.

 

Next, the announcer, Jang Ye-in, said, “Because of Corona 19, it is a difficult time for everyone, so we have a small-scale ceremony with family and relatives.” Thank you.”

 

Meanwhile, Yein Jang has worked as an announcer for MBC Sports Plus since 2016, and is currently working as a freelance broadcaster after the contract expires last year. In particular, Jang Ye-in is the younger brother of the former SBS announcer Jang Ye-won, who recently declared a freelancer.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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