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코로나19 극복 응원 소규모 게릴라성 및 언택트 공연

사회적 거리두기 대응 및 현장 관객 최소화로 시민 문화향유 증진 제고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01:16]

구리시, 코로나19 극복 응원 소규모 게릴라성 및 언택트 공연

사회적 거리두기 대응 및 현장 관객 최소화로 시민 문화향유 증진 제고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6 [01:16]

▲ 구리시 게릴라성  및 언택트 공연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코로나19 감염병 장기화에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을 드리고 작은 행복을 누리는 소규모 게릴라성 및 언택트 공연을 추진한다.

 

이는 지난 12일 중앙재해대책본부에서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조치에 따른 것으로, 시민 사전 홍보 없는 게릴라성 공연을 추진하여 현장 관객 최소화는 물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에 대한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16일 유동 인구가 많은 시청 앞 이문안저수지 공원에서 점심시간을 이용 약 30분간 노래 없이 플롯 및 색소폰 등 잔잔한 악기 연주를 통한 소규모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인근의 주민과 점심시간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성격의 소규모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작으나마 힐링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지역 예술인들의 경제활동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시민의 문화향유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팀은 공연에 대한 동영상 촬영 및 편집 등을 통해 구리시 유튜브 채널 및 주요 온라인 채널에 업로드하여 시민들에게 영상을 제공할 계획이며, 찾아가는 문화활동 20팀, 거리로 나온 예술 30팀 등 총 50여팀도 10월 중에 구리시 관내 곳곳에서 소규모 게릴라성 및 언택트 공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or.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Guri-si (mayor Seung-nam Ahn) promotes small-scale guerrilla and untact performances that provide healing to citizens tired of prolonging the corona19 infectious disease and enjoy small happiness.

 

This is in accordance with the measures to ease the first stage of social distancing in response to Corona 19 at the Central Disaster Countermeasure Headquarters on the 12th, and by promoting a guerrilla performance without prior public relations with citizens, safety measures such as minimizing on-site audiences as well as strict quarantine regulations will be established and proceeded. Is expected.

 

First, on the 16th, a small-scale performance is scheduled for about 30 minutes at the Imunan Reservoir Park in front of the city hall, where there is a large floating population. It brings joy to the local residents and the citizens taking a lunch break.

 

Guri Mayor Ahn Seung-nam said, “We are pleased to provide small-scale performances to citizens through small-scale performances that comply with the COVID-19 quarantine rules,” and “helping to promote citizens' cultural enjoyment through economic activities and cultural arts activities of local artists. I hope that I can give you.”

 

On the other hand, the performance team plans to provide videos to citizens by uploading them to Guri City's YouTube channel and major online channels through video recording and editing of the performance, and a total of 50 teams including 20 visiting cultural activities and 30 art teams coming out of the street. In October, small-scale guerrilla castles and untact performances will be continuously promoted throughout Guri City.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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