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안내 콜센터 운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01:30]

의정부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안내 콜센터 운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6 [01:30]

▲ 의정부시청 전경(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 사업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 대상으로 하는 긴급생계지원에 관련한 정보제공을 위해 10월 5일부터‘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사업 안내 콜센터’를 개설해 시민 궁금증을 해소하는 동시에 신속한 지원을 위한 상담 서비스에 나섰다.

 

전담 콜센터에서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전문 상담 인력이 하루 평균 2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이 콜센터에 연락하면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의 신청 자격, 신청 서류, 신청기관, 신청 방법 등을 알 수 있다. 그 외 소액대출, 일자리 제공 등 민생 지원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부서 연결을 통해 안내받으면 된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콜센터 운영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누락되는 지원 대상자가 없도록 해 재난지원금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The city of Uijeongbu (Mayor Byeong-yong Ahn) is on October 5 to provide information on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for low-income crisis households who do not receive benefits from the existing welfare system or Corona-19 damage support project. Since then, it has opened the'Crisis Giggu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Project Information Call Center' to solve citizens' curiosity and provide counseling services for prompt support.

 

In a dedicated call center, professional counseling personnel conduct an average of 200 consultations a day from 9 am to 18:00 on weekdays. Citizens who wish to consult can contact the call center to find out the qualifications for applying for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application documents, application institutions, and application methods. In addition, detailed information on public welfare support projects, such as micro-loans and job provision, can be guided through the relevant department.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said, “Through the operation of the call center, we plan to provide information promptly to the citizens in need and to ensure that no one is missing support, so that the effect of the disaster subsidies can be maximized.”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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