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행안위원장, 전통시장 화재 절반이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

전국 전통시장 전기 점검 필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7 [14:12]

서영교 행안위원장, 전통시장 화재 절반이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

전국 전통시장 전기 점검 필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7 [14:12]

▲ 서영교 행안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울중랑구갑)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2015년부터 발생한 전통시장 화재 274건 중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 발생이 274건 중 132건(48.1%)을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영교 행안위원장은 13일 열린 소방청 국정감사에서 "전통시장에서 발생한 화재 274건 중 전기 문제로 발생한 화재가 거의 반절을 웃도는 것으로 드러났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도 78건(28.4%)이나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전통시장 화재율이 높은 만큼,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기 설치 상황에 대한 전국적인 실태 조사가 필요하다. 또, 상인들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을 철저히 해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을 줄이도록 구체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2015~2020년 8월 전통시장 발화요인별 화재 현황(자료제공=서영교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ungr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It was found that out of 274 fires in the traditional market that occurred in 2015, fires caused by electrical factors accounted for 132 of 274 (48.1%).

 

"Of the 274 fires that occurred in the traditional market, out of the 274 fires that occurred in the traditional market, fires caused by electricity problems were found to be almost half." Pointed out.

 

“As the fire rate in the traditional market is high due to electrical factors, it is necessary to investigate the state of electricity installation nationwide to prevent further damage. In addition, concrete discussions are needed to reduce the occurrence of fires caused by carelessness by thoroughly conducting fire safety training for merchant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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