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아이스팩 릴레이 현장접수 다산1동 직접 나서

“아이스팩? 나이스팩! 1․5․10만 기억하세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7 [14:50]

조광한 남양주시장, 아이스팩 릴레이 현장접수 다산1동 직접 나서

“아이스팩? 나이스팩! 1․5․10만 기억하세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7 [14:50]

▲ 조광한 남양주시장 다산1동에서 아이스팩 수거 접수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아이스팩 수거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접 홍보하기 위해 지난 15일 와부행정복지센터에서 1일 아이스팩 수거 현장접수원으로 근무한데 이어 또다시 다산1동으로 향했다.

 

16일 다산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조 시장은 시민들이 수거한 아이스팩을 직접 접수받고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며 아이스팩 수거 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현장 접수처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어머니포순이 봉사단 회원들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직접 수거한 아이스팩을 가지고 방문하는 등 시민과 단체들의 참여가 끊이지 않았다.

 

특히, 다산1동은 시민 개개인의 참여뿐만 아니라 특히 아파트 봉사단, 경로당, 관리사무소 등에서 직접 입주민과 회원들이 200~300kg의 아이스팩을 수거하고 이를 통해 지급받은 종량제 봉투를 아파트 환경미화에 사용하고 있어 아이스팩 수거 사업에 더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수거한 아이스팩 운반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조 시장은“우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아이스팩 수거에 동참하기 위해 방문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환경은 모두가 조금씩만 노력을 보태면 지킬 수 있다. 아이스팩 수거는 쓰레기 20% 감량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므로 앞으로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이스팩 수거를 위해 방문한 한 주민은 “재활용이 불가능해 종량제봉투에 버려야했던 아이스팩을 시에서 직접 수거해주고 종량제봉투까지 지급해주니 환경보존에 동참하고 가계 경제에도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쁘다”고 말했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수거한 아이스팩 무게를 달고 있다(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시는 10월 15일 기준으로 다산1동에서 총 9톤가량의 아이스팩을 수거하였으며, 16일 다산1동에서 조광한 시장이 직접 접수한 아이스팩은 총 120kg에 달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아이스팩? 나이스팩! 1․5․10만 기억하세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스티로폼 1kg이나 아이스팩 5개를 읍․면․동사무소에 가져오면 10리터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주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Namyangju City Mayor Jo Gwang-han, who worked as an on-site receptionist for ice pack collection on the 1st at the Wabu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e 15th to emphasize and directly promote the importance of the ice pack collection business, and Dasan 1 Headed east.

 

Mayor Cho, who visited the Dasa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e 16th, directly received the ice packs collected by citizens and exchanged them for volume-based bags, explaining the importance of the ice pack collection business.

 

At the reception desk on this day, citizens and organizations continued to participate, such as Posoon, mother of the Korea Freedom Federation, visited with ice packs collected by many citizens, including members of the volunteer group.

 

In particular, in Dasan 1-dong, not only citizens' participation, but especially residents and members directly from apartment volunteer groups, senior citizens' offices, etc. More active participation in the business continues.

 

Mayor Cho said, “Thank you to the citizens who came to participate in the collection of ice packs promoted by our city. Our environment can be preserved with little effort by everyone. The collection of ice packs is very important for reducing waste by 20%, so we ask for the active participation of citizens.”

 

A resident who visited for the collection of ice packs said, “I am happy to be able to participate in environmental preservation and contribute to the household economy as the city directly collects the ice packs that had to be thrown away in the pay-as-you-go bags because they cannot be recycled.” said.

 

The city said that as of October 15, a total of 9 tons of ice packs were collected in Dasan 1-dong, and that the ice packs directly received by the mayor Jo Kwang-han in Dasan 1-dong on the 16th amounted to 120 kg.

 

Meanwhile, the poem “Is a pack? Nice pack! Under the slogan of “Remember only 1, 5, and 10,” if you bring 1 kg of styrofoam or 5 ice packs to the offices of towns and villages, they are exchanged for 10-liter pay-as-you-go bag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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