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도내 첫 일본뇌염 환자 발생… 예방수칙 준수 당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7 [15:52]

양주시, 도내 첫 일본뇌염 환자 발생… 예방수칙 준수 당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7 [15:52]

▲ 모기퇴치 국민행동수칙 7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12일 도내 첫 일본뇌염 확진환자가 이천시에서 발생함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린 경우 감염되며,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9월에서 11월 사이에 발생한다.

 

일본뇌염에 감염되면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발열과 두통 등 경증을 보이지만 일부에서는 고열, 경부경직, 경련 등이 나타나 치명적인 급성 뇌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집 주변 고여 있는 물 없애기 ▲짙은 향수나 화장품 사용 자제 ▲야외활동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식약처에 등록된 모기퇴치제 사용 ▲구멍 난 방충망 확인 및 모기장 사용 ▲과도한 음주 자체 등이 있다.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표준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적기에 예방접종을 해야 하며, 일본뇌염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 성인은 예방접종을 권장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 모기를 매개로 하는 감염병은 추운 날씨에도 감염될 수 있다”며 “최근 5년간 일본뇌염 발생을 감시한 결과 일본뇌염 환자의 90% 이상은 40세 이상인 만큼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Yangju City (Mayor Seong-ho Lee) said on the 12th that the first confirmed patient with Japanese encephalitis occurred in Icheon City.

 

Japanese encephalitis is infected when bitten by a small red house mosquito bearing the Japanese encephalitis virus, and more than 90% of all patients occur between September and November.

 

When infected with Japanese encephalitis, most of them are asymptomatic or show mild symptoms such as fever and headache, but in some cases, high fever, neck stiffness, convulsions, etc. can lead to fatal acute encephalitis, so citizens need special attention.

 

The main precautionary measures are ▲Remove the water that is standing around the house ▲Do not use dark perfumes or cosmetics ▲Wear long, bright clothes when you are outdoors ▲Use a mosquito repellent registered with the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Check the perforated insect screen and use mosquito net ▲Excessive drinking There is this.

 

Children under the age of 12 should be vaccinated in a timely manner in accordance with the standard vaccination schedule, and vaccination is recommended for adults who have not been vaccinated against Japanese encephalitis.

 

A city public health center official said, “Japanese encephalitis, malaria, and other mosquito-borne infectious diseases can be infected even in cold weather. As a result of monitoring the outbreak of Japanese encephalitis for the past five years, more than 90% of Japanese encephalitis patients are over 40 years of age. I ask you to follow the precautionary rule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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