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0 양주문화재 야행(夜行) 개최

10월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양주관아지 일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17 [19:13]

양주시, 2020 양주문화재 야행(夜行) 개최

10월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양주관아지 일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17 [19:13]

▲ 양주문화재야행 포스터(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23일부터 24일 이틀간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0 양주문화재 야행(夜行)’을 개최한다.

 

‘2020 양주문화재 야행(夜行)’은 조선시대 양주목의 중심지였던 양주관아의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문화 콘텐츠로 새롭게 창조해 시민에게 역사문화자원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재청 주관 공모사업이다.

 

‘일곱 빛깔 양주목, 조선夜행’을 부제로 야간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화(夜畵) ▲야설(夜說) 등 4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야경(夜景)은 양주관아지 일대 설치된 경관조명과 양주의 땅, 해학이 있는 양주, 양주의 민속신앙, 다시 시작하는 양주를 구현한 미디어파사드를 관람하는 것이다.

 

야로(夜路)는 양주관아, 어사대비, 송덕비군 등 양주관아 일대에서 조선시대 양주목의 정취를 찾을 수 있는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과 LED 가면, 포토홀리, 관아지 시어터 등 양주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양주관아 일대 역사문화 공간 8곳을 탐방하며 스탬프 도장을 받아오는 체험객에게 선착순으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야화(夜畵)는 양주 관아지를 비롯한 양주 대모산성, 독바위보루 등 양주의 역사문화유산을 사진과 VR영상으로 관람할 수 있는 ‘호시탐탐 양주목’ 사진전이다.

 

이번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야설(夜說)은 23일 양주별산대놀이 공연장에서 국악인 이봉근, 최선희가 참여하는 해설이 있는 무형문화재 기획공연 ‘양주목, 가와 무를 통하다’와 24일 양주별산대를 비롯한 양주소놀이굿, 양주상여·회다지소리, 양주농악 등 무형문화재 합동공연으로 행사를 찾는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양주목, 가와 무를 통하다’ 기획공연은 현장에서 관람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일 관람인원을 선착순 600명으로 제한하고 전자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적정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한다.

 

또한 관람객 밀도를 줄이기 위해 분산형 프로그램을 마련, 접촉이 많은 대면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등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를 대표하는 유·무형 문화유산과 연계한 이번 행사는 양주시가 경기북부 최고의 역사문화 관광벨트, 역사교육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방역수칙 준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Yangju City (Mayor Seong-ho Lee) will hold a ‘2020 Yangju Cultural Property Night Trip’ for two days from the 23rd to the 24th.

 

The '2020 Yangju Cultural Property Night Trip' is a public offering project organized by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that provides citizens with opportunities to experience historical and cultural resources by rediscovering the value and meaning of Yangju-gwana, the center of Yangju-mok in the Joseon Dynasty, and creating a new cultural content.

 

This event, held at night under the subtitle of “Seven Colors Yangjumok, Going to Joseon”, will be held under four themes: ▲Night Scenery ▲Yaro ▲Yahwa(夜畵) ▲Night Snow.

 

The night view is to see the landscape lighting installed around Yangju-Gwanaji, the land of Yangju, the humorous Yangju, the folk beliefs of Yangju, and the media facade that embodies the beginning of Yangju.

 

Yaro is a historical and cultural tour program where you can find the atmosphere of Yangju-mok in the Joseon Dynasty in Yangju-gwan-a, Eosa-daebi, and Song Deok-bi-gun. It consists of an experience program that you can feel.

 

In particular, it plans to present a variety of gifts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to experienced visitors who receive stamp stamps while visiting eight historical and cultural spaces in Yangju-Gwana.

 

Yahwa (夜畵) is a “Hoshi Tam Tam Yang Ju-mok” photo exhibition where you can see Yangju's historical and cultural heritages, such as Yangju's official residence, Daemosanseong Fortress, and Dokbawi Fortress, through photos and VR videos.

 

On the 23rd, Yangju Byeolsandae and Yangju Byeolsandae and Yangju Byeolsandae and Yangju, including the Yangju Byeolsandae, participated in this event to mark the end of this event. It is expected to capture the eyes and ears of citizens who visit the event with joint performances of intangible cultural properties such as Juso Nori Gut, Yangju Sangyeo, Hoedajisori, and Yangju Nongak.

 

In particular, the planned performance “Through Yang Jumok and Kawamu” will be broadcast live on the YouTube channel for citizens who cannot see it on site.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the city limits the number of visitors per day to 600 people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and proceeds while thoroughly complying with the quarantine rules such as filling out an electronic access list, checking heat, wearing a mask, and maintaining an appropriate distance.

 

In addition, in order to reduce the density of visitors, a decentralized program was prepared, and face-to-face programs and food booths were not operated.

 

Yangju City Mayor Lee Seong-ho said, “This event in connection with the tangible and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representing Yangju has been prepared with great care for a long time so that Yangju can be reborn as the best historical and cultural tourism belt in northern Gyeonggi Province and a place of history education.” In order to do so, we will do our best to practice social distancing and comply with the quarantine rule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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