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퍼,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포천시에 마스크 기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1 [09:31]

쇼퍼,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포천시에 마스크 기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21 [09:31]

▲ 박윤국(좌측 3번째) 포천시장 쇼퍼 코로나19 방역 위해 마스크 기탁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포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쇼퍼(대표 정재영)는 지난 19일 코로나19 방역에 힘써달라며 일회용마스크 20만장(5,800만원 상당)을 포천시에 기탁했다.

 

정재영 대표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데 힘내서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뜻과 포천시민 모두에게 마스크를 지원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포천을 위해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며 지속적인 후원의 뜻을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마스크를 기탁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한 마스크는 꼭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ocheon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Shopper (CEO Jeong Jae-young) deposited 200,000 disposable masks (equivalent to 58 million won) to Pocheon City on the 19th, asking for efforts to prevent Corona 19.

 

CEO Jeong Jae-young said, “I am tired of my body and mind from Corona 19, so I made a donation with the desire to overcome Corona 19 and support masks to all Pocheon citizens.” I will do it.”

 

Pocheon Mayor Park Yun-guk said, “We sincerely thank you for donating the mask despite the difficulties caused by the economic downturn.” “I will use the donated mask usefully where it is absolutely necessary.”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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