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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양주시장, ‘2020 양주문화재 야행(夜行)’사전점검

정성호 국회의원,정덕영 시의회의장, 조학수 부시장 등 현장 점검...이 시장 최근 자신의 건강관련과 현장에서 입장 밝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2 [13:52]

이성호 양주시장, ‘2020 양주문화재 야행(夜行)’사전점검

정성호 국회의원,정덕영 시의회의장, 조학수 부시장 등 현장 점검...이 시장 최근 자신의 건강관련과 현장에서 입장 밝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22 [13:52]

▲ 이성호(앞줄 가운데) 양주시장, 정덕영(앞줄 좌측 2번째) 시의장, 정성호(앞줄 우측2번재) 국회의원, 조학수(앞줄 우측 첫번째) 부시장 2020 양주문화재 야행 사전점검 기념촬영(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이성호 양주시장 2020 양주문화재 야행 현장 방문 관계자로 부터 행사 상황 보고를 받고 있다(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문화재청 주관 ‘문화재 야행’ 공모에 선정, 국비 1억 2천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2020 양주문화재 야행(夜行)’이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준비중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지난 21일 정성호 국회의원, 정덕영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함께마무리 준비 중인 ‘양주문화재 야행(夜行)’ 행사장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전시, 주차, 방역 등 전반적인 행사 준비사항을 최종적으로 점검했다.

 

오는 23일과 24일 2일간 개최하는 ‘양주문화재 야행(夜行)’은 조선시대 양주목의 중심지였던 양주관아의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해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창조함으로써 시민에게 살아있는 역사문화자원체험의 기회를 선사한다.

 

‘일곱 빛깔 양주목, 조선夜행’을 부제로 양주를 대표하는 유·무형 문화유산과 연계해 오후 6시부터 저녁10시까지 ▲경관조명과 미디어파사드 등으로 양주를 구현한 ‘야경(夜景)’, ▲역사문화 탐방과 체험 프로그램인 ‘야로(夜路)’, ▲양주의 역사문화를 사진과 VR영상으로 관람할 수 있는 ‘야화(夜畵)’, ▲풍성한 양주 무형문화제 기획공연 등의 야설(夜說), 4가지 테마로 진행한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1일 관람인원을 선착순 600명으로 제한하고 접촉이 많은 대면 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 등은 운영하지 않는다.

 

참여자들은 전자출입명부 작성,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적정거리 유지 등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양주시가 경기북부 본가이자 수도권의 행정중심도시였던 옛 양주의 위상과 역사적·문화적 정체성을 재확립할 수 있도록 역사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유구한 역사를 지닌 경기북부 중심도시 양주의 유·무형의 문화유산이 형형색색의 화려한 빛을 만나 가을밤을 수놓을 예정”이라며 “코로나블루와 문화적 갈증을 잠시나마 씻을 수 있도록 무형문화재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풍성하게 준비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안전한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성호 양주시장은 최근 자신의 건강상태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양주시 발전에 기대가 크신 시민 여러분께 저의 건강으로 인해 걱정을 끼쳐 드려 정말 죄송하다”며 “알려진 바와 달리 주요현안과 시정전반을 꼼꼼히 챙기고 있으며, 뼈가 가루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양주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사랑하는 양주의 발전은 분열과 갈등,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닌 모두 함께 합심하고 단결해야만 가능하다”며 “정성호 국회의원. 도‧시의원, 공직자들과 함께 양주의 영광과 번영을 위해 더 고민하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2020 Yangju Cultural Heritage Night Tour', which was selected by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s'Cultural Property Night Tour' and supported by a government fund of 120 million won, is preparing for a safe and successful event. .

 

On the 21st, Mayor Lee Seong-ho, Mayor of Yangju City, together with lawmakers Jeong Seong-ho and city council chairman Chung Deok-young, and other officials, looked around every corner of the ‘Yangju Cultural Heritage Night Trip’ event hall, which is preparing for finishing, and finally checked the overall preparation for the event, including exhibition, parking, and quarantine.

 

'Yangju Cultural Heritage Night Trip', held for two days on the 23rd and 24th, rediscovers the value and meaning of Yangju Gwana, the center of Yangjumok in the Joseon Dynasty, and creates new cultural contents, giving citizens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living historical and cultural resources. Present.

 

With the subtitle'Seven Color Yangjumok, Going to Joseon', it is connected with tangible and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representing Yangju from 6pm to 10pm ▲A'night view of Yangju with landscape lighting and media facades' ', ▲'Yaro', a historical and cultural exploration and experience program, ▲'Yahwa,' where you can see Yangju's historical culture with photos and VR videos, ▲ Rich Yangju Intangible Cultural Festival special performances, etc. (夜說), proceeds in four themes.

 

Meanwhile, the city limits the number of visitors per day to 600 people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and comply with quarantine rules, and does not operate face-to-face programs and food booths with many contacts.

 

Participants must comply with the creation of electronic access registers, heating checks, wearing masks, and maintaining an appropriate distance.

 

Congressman Jeong Seong-ho said, “We will actively strive to secure national funds for the development of history, culture and arts so that Yangju can re-establish the status and historical and cultural identity of Yangju, which used to be the headquarters of northern Gyeonggi and the administrative center of the metropolitan area.”

 

Yangju City Mayor Lee Seong-ho said, “The tangible and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Yangju, the central city of northern Gyeonggi Province, which has a long history, is expected to embroider autumn nights with colorful and colorful lights.” As we prepared various events such as abundantly, we hope for the safe viewing of citizens.”

 

Meanwhile, Yangju City Mayor Lee Seong-ho said, “I am very sorry for causing concern for my health to all citizens who have high expectations for the development of Yangju City.” “Contrary to what is known, we carefully take care of major issues and the entire city administration. And, even if the bones become powdery, we will reform the bones for the development of Yangju.”

 

“The development of the beloved Yangju is possible only through unity and unity, not divisions, conflicts, and efforts by one person.” “I will work harder and work harder for the glory and prosperity of Yangju with provincial and city council members and public official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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