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립도서관, 2020년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운영

작가와의 만남, 온라인 북페스티벌, 원화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4 [09:56]

중랑구립도서관, 2020년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운영

작가와의 만남, 온라인 북페스티벌, 원화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24 [09:56]

▲ 한 도서관 한 책읽기 포스터(사진제공=중랑구시설관리공단)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후근) 중랑구립도서관은 2020년 「한 도서관 한 책 읽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한도서관 한 책 읽기」 사업은 지역주민이 함께 1권의 책을 정하여 읽고 토론하는 과정을통해 독서토론 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 캠페인으로, 서울시사서 협의체인 ‘한 책 선정단’이 올해의 한 책으로 어린이, 청소년, 성인 도서 10권을선정했다. 중랑구립도서관은 2015년부터 매년 ‘한 도서관 한 책 읽기’를운영하고 있으며, 중랑구 관내 구립도서관과 공·사립 작은도서관, 초·중·고등학교 등이 참여하고 있다.

 

중랑구립도서관에서는 많은 구민들의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릴레이 독서 마라톤, 서평쓰기, 관내 교육기관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서관-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으며, 온라인 북페스티벌, 원화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더욱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해 중랑구립 4개 도서관에서는 저자 강연회를 진행한다. ▲10월24일(토) 오후 3시 양원숲속도서관에서 『발버둥치다』의 박하령 작가, ▲11월 7일(토) 오후 2시 중랑상봉도서관에서 『빈 공장의 기타소리』의 전진경 작가▲11월 14일(토) 오후 2시 중랑구립면목정보도서관에서 『아동학대에 대한 뒤늦은 기록』의 저자 임지선작가, ▲11월 19일(목) 오후 5시, 중랑구립정보도서관에서 『소리질러! 운동장』의 진형민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모든 강연회에서는 참석 주민을 대상으로 5명을 추첨하여 해당 강연회 작가의 사인 도서를 증정할 예정이다.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정후근 이사장은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사업을 통해 많은 구민들이 함께 읽고, 함께 경함하고, 토론하며 책을 매개로 소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립도서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Jungnang-gu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Chairman Hu-geun Jeong) Jungnang-gu Library announced on the 23rd that it will operate ``one library reading one book'' in 2020.

 

The 「Han Library Reading One Book」 project is a campaign to spread the culture of reading and debating through the process of reading and discussing one book with local residents. As a result, 10 books for children, youth, and adults were selected. The Jungnang-gu library has been operating “one library, one book reading” every year since 2015, and municipal libraries in Jungnang-gu, public and private small libraries, and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have participated.

 

In order to encourage many residents to participate in the campaign, the Jungnang-gu Library is running a relay reading marathon, book review writing, and'Visit Library-Reading Discussion' program for educational institutions in the city, and operates various programs such as online book festival and original painting exhibition. have.

 

In particular, for more in-depth reading, four libraries in Jungnang-gu hold author lectures. ▲Artist Park Ha-ryeong of 『Struggle』 at Yangwon Forest Speed ​​Library at 3pm on Saturday, October 24 ▲Writer Jeon Jin-kyung of 『The Sound of an Empty Factory" at Jungnangsangbong Library at 2pm on Saturday, November 7th ▲Artist Ji-seon Lim, author of 『Late Records on Child Abuse』, at 2pm on Saturday, November 14th at Jungnang-gu Rib Myeonmok Information Library, ▲Screaming at 5pm on Thursday, November 19th at Jungnang-gu Information Library ! Playground” prepared a meeting time with the artist Hyung-min Jin.

 

At all lectures, 5 people will be drawn from the attending residents, and autographed books by the authors of the lecture will be presented.

 

Jung Hu-geun, chairman of the Jungnang-gu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said, “I hope that through the book-reading project in one library, many residents can read together, compete together, discuss, and communicate through books.”

 

Other details can be found on the Jungnang-gu Library homepage and SN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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