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양원숲속도서관, 개관 2주년 기념행사 개최

정여울 작가와의 만남, 3중주 마음 치유 음악회 진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4 [10:04]

중랑구 양원숲속도서관, 개관 2주년 기념행사 개최

정여울 작가와의 만남, 3중주 마음 치유 음악회 진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24 [10:04]

▲ 양원숲도서관 전경 (사진제공=중랑구시설관리공단)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후근) 양원숲속도서관은 개관 2주년을 기념하여 10월 30일 정여울 작가와의 만남과 3중주 마음 치유 음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중랑구 중랑캠핑숲 내에 위치해 있는 양원숲속도서관은 지상 2층 규모의 유아‧어린이 자료실, 동아리실, 북카페 등 책.자연.힐링 테마 가족형 도서관으로 2018년 10월 27일에 개관하여 올해 개관 2주년을 맞았다.

 

기념행사로는 3중주 마음치유 음악회 연주와 함께 정여울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는 10월 30일(금) 오후 18시 30분부터 1층 별별공간에서 진행되며중랑구립도서관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jungnanglibrary)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생중계된다.

 

정여울 작가는 문학과 심리학을 통해 타인의 아픔을 따스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는 작가로, 저서로는 심리 치유 에세이인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늘 괜찮다 말하는당신에게』등과 인문교양서인 『마흔에 관하여』, 『빈센트 나의빈센트』 등 다양한 도서가 있다.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도서 대출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50명에게 소정의 기념선물을 증정한다.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정후근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양원숲속도서관이 계속해서 주민들에게 자연친화적 독서문화 공간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ungr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Jungnang-gu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Chairman Jung Hu-geun) Yangwon Forest Speed ​​Library announced that it will hold a meeting with artist Jeong Yeo-ul and a trio of heart healing concert on October 30 to commemorate the 2nd anniversary of the opening.

 

Yangwon Forest Speed ​​Library, located in Jungnang Camping Forest, Jungnang-gu, Seoul, is a family-type library with books, nature, and healing themed books, nature, and a book cafe with two floors above the ground, and opened on October 27, 2018, and this year's 2nd anniversary. Hit it.

 

As a commemorative event, a meeting with artist Jeong Yeo-ul was prepared along with a performance of a trio of mind healing concert. This event will be held in a separate space on the 1st floor from 18:30 pm on Friday, October 30, and will be broadcast live through the Jungnang Library Instagram account (jungnanglibrary) live.

 

Yeo-ul Jung is a writer who warmly cares for the pain of others through literature and psychology, and his books include psychological healing essays such as ``To Me who doesn't care for me'' and ``To you who always says it's okay'', and liberal arts books ``Forty Essays''. There are various books such as "About" and "Vincent My Vincent".

 

For 3 days from October 27 to 29, a predetermined commemorative gift will be presented to the first 50 people who borrowers from books.

 

Jung Hu-geun, chairman of the Jungnang-gu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said, "I hope this event will be a little comforting time for residents exhausted from Corona 19, and we will continue to make efforts to ensure that Yangwon Forest Speed ​​Library continues to be loved by residents as a nature-friendly reading culture space."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대세 트로트 가수’ 김나희, “많은 사람들이 행복 에너지 받았으면”
1/5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