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좀비탐정’ 박주현, “촬영 현장이 너무나도 즐거운 작품..행복했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10:41]

종영 ‘좀비탐정’ 박주현, “촬영 현장이 너무나도 즐거운 작품..행복했다”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10/28 [10:41]

▲ 종영 ‘좀비탐정’ 박주현 <사진출처=KBS 2TV 월화드라마 ‘좀비탐정’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박주현이 KBS 2TV 월화드라마 ‘좀비탐정’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종회를 마친 박주현은 28일 소속사를 통해 “촬영 현장이 너무나도 즐거운 작품이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코믹, 서스펜스 등 제가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를 얻고,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고 즐거웠다”며 ‘좀비탐정’ 촬영 기간 동안에 즐거웠던 순간을 추억했다.

 

박주현은 ‘좀비탐정’에서 오직 ‘깡’ 하나만으로 버텨온 존버 정신의 인간 ‘공선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요즘 시대에서는 보기 힘든 인정 많고 정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공선지’의 해맑고 마음 따뜻한 모습을 박주현은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표현해 내며 시청자들에 호평을 얻을 수 있었다.

 

특히 헬멧으로 좀비 무영을 맞추는 장면이나, 숨어서 촬영 하던 중에 개에게 쫓겨 도망가는 장면 등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코믹한 부분까지 볼 수 있어 ‘박주현의 새 발견’이라는 찬사를 얻었다.

 

또한 “더운 여름부터 쌀쌀한 가을밤 까지 함께 촬영한 우리 감독님, 스태프, 그리고 배우분들까지 저에게는 많은 힘이 됐다. 작품을 끝낼 때마다 아쉽고 서운한 마음이 크지만, 정말 최선을 다했고 노력했기에 행복한 마음으로 공선지를 떠나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사랑해준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러며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번 ‘좀비탐정’을 통해서 박주현이 보여준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생활연기는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함께 좀 더 드라마에 집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며 안방극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펴느 ‘좀비탐정’이 종영 후에도 ‘사일런스’ 등 스크린에까지 활동 무대를 넓히며 종횡무진 활약할 박주현의 새로운 모습에도 귀추가 쏠린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Actor Park Joo-hyun shared his feelings about the end of KBS 2TV's Monday and Tuesday drama "Zombie Detective."

 

Park Joo-hyun, who finished the final episode, said through his agency on the 28th, “The filming site was a very pleasant work. Through this work, I got the opportunity to show various aspects that I have not been able to show, such as comics and suspense, and I was so happy and enjoyable to experience it.” He recalled the joyful moments during the filming of'Zombie Detective'.

 

In “Zombie Detective,” Park Joo-hyun played the role of “Gong Seon-ji,” a human being of the spirit of John, who has endured with only “Kang. Park Joo-hyun was able to gain favorable reviews from viewers by expressing the clear and warm-hearted appearance of “Gong Seon-ji,” which is difficult to see in these days, and cannot be put up with justice.

 

In particular, it was praised as'Park Joo-hyun's New Discovery' because you can see comical parts that have never been seen, such as a scene where a zombie dances with a helmet or a scene where a dog runs away while shooting in hiding.

 

Also, “from the hot summer to the chilly autumn nights, our director, staff, and actors who filmed together gave me a lot of strength. Whenever I finish the work, I feel very sorry and regretful, but I think I will be able to leave Gongseonji with a happy heart because I really did my best and worked hard. I sincerely thank the viewers who loved me.”

 

Through this “Zombie Detective,” Park Joo-hyun's natural life acting gave viewers an opportunity to focus more on the drama as well as having fun, making the home theater a sea of ​​laughter.

 

Even after the end of the ‘Zombie Detective’, Han Bu-ne is also focusing on the new appearance of Park Joo-hyun, who will continue to play an active part in the screen, including ‘Silence’.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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