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 연구단체 유아 숲 교육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대다

숲 체험 및 산림 치유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 "의정부시 유아 숲 체험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22:56]

의정부시의회, 연구단체 유아 숲 교육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대다

숲 체험 및 산림 치유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 "의정부시 유아 숲 체험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28 [22:56]

▲ 의정부시의회 숲 체험 및 산림 치유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 "의정부시 유아 숲 체험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의회 숲 체험 및 산림 치유 활성화를 위한 연구회(대표의원이계옥)는 지난 23일,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의정부시 유아 숲 체험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구 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의정부시의회는 올해부터 조례, 의정 및 행정 전반, 지역현안 등에 대한 정책 연구 개발을 목적으로 5개의 의원연구단체를 구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본 연구회는 숲 체험 교육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의정부시 숲 자원을 활용한 유아 숲 체험 교육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2020년 3월 19일 이계옥, 안지찬 의원이 구성한 연구단체이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숲 교육에 대한 수요자의 요구 분석 결과와 숲 교육기관 우수사례 연구를 토대로 의정부시의 지리적․문화적 환경과 특성에 적합한 유아 숲 교육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경미 책임연구원은 2019 개정 누리과정과 연계한 유아주도적 숲 체험원 운영, 산림 교육 인증 프로그램 개발, 일상생활 속에서의 숲 놀이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한 정책 제언을 했다.

 

이계옥 대표의원은“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유아뿐만이 아니라 청소년, 노인 등 다양한 집단의 숲 체험에 대한 기회가 증대될 수 있도록 추가적인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관련 조례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세칙 마련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In-gyu Ha = Uijeongbu City Council The Research Council for Forest Experience and Forest Healing (CEO Lee Gye-ok) was held on the 23rd at the meeting room of the Uijeongbu City Council Steering Committee, "Research Service for Activating Uijeongbu City Children's Forest Experience Education" The final briefing session was held.


Since this year, the Uijeongbu city council has formed and has been working with five congressional research groups for the purpose of research and development of policies on ordinances, legislation and administration in general, and regional issues.

 

This research group is a research group organized by Lee Gye-ok and Ahn Ji-chan on March 19, 2020 to study ways to activate forest experience education for children using forest resources in Uijeongbu City as the demand for forest experience education rapidly increases.

 

At the final briefing session on this day, based on the results of analysis of consumers' needs for forest education and research on excellent case studies of forest education institutions, we had a time to discuss the development direction of preschool forest education suitable for the geographic and cultural environment and characteristics of Uijeongbu City. Principal researcher Kyung-mi Chung made policy suggestions on operating a toddler-led forest experience center in connection with the 2019 revised Nuri course, developing a forest education certification program, and establishing a public-private partnership system to spread the forest play culture in everyday life.

 

Representative Lee Gye-ok said,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we plan to conduct additional discussions to increase opportunities for various groups such as young children, as well as teenagers and the elderly to experience the forest, and to continuously review the detailed implementation details of relevant ordinances. I will do it.”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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