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경기도 정책공모 최우수상 수상

황범순 부시장 직접 발표자로 나서 수상 사업비 50억 확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29 [19:15]

의정부시, 경기도 정책공모 최우수상 수상

황범순 부시장 직접 발표자로 나서 수상 사업비 50억 확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29 [19:15]

▲ 안병용(좌측) 의정부시장 경기도 First 공모사업 "추동 무장애 행복길 조성사업" 최우상수상 선정에 발표자로 나선 황범순(우측) 부시장과 축하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10월 27일 경기도가 주최한‘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공모사업에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모두가 공정한 세상, 추동 무장애 행복길 조성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정책공모 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총 600억 원 규모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걸고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경기도 핵심 가치인 공정·평화·복지 실현을 주제로 대규모 사업과 일반사업 2개 분야로 나눠 추진됐다.

 

의정부시는 일반사업 분야 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전국 최초의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추진한 의정부 도심의 허파 역할을 하고 있는 추동근린공원에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추동 무장애 행복길 조성사업’을 제안하고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섰다.

 

추동근린공원은 의정부시 신곡동과 송산동에 위치한 26만 9천 평 면적의 산지형 공원으로 다양한 공원시설과 수려한 자연환경이 있으나, 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가 부족해 사회적 약자가 접근하기 어려웠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의 보행약자가 마음껏 공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6.68㎞의 장애가 없는 길을 조성하여 공공복지를 실현하고, 모든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1단계 ‘공감의 길’, 2단계 ‘공정의 길’, 3단계 ‘복지의 길’로 총 3단계로 사업 추진할 계획이며, 1단계 사업에서는 ▲도시와 숲을 잇는 테마 숲길 및 공감 광장 조성, 보행약자 전용 시설(안내 및 전동휠체어 충전시설), 테마문화시설(포토존, 전망대, 건강 및 명상 쉼터)을 설치할 계획이다. 2단계 사업은 ▲다채로운 초점 경관과 활동을 담는 테마 문화 공간(나눔숲 도서관, 천문대 하늘 숲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3단계 사업은 ▲사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테마 숲길(단풍데크길, 소나무숲길) 조성, 각종 편익시설(야생화원, 풍욕장, 피크닉장)을 설치하여 녹색복지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전국 최고 수준의 공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이 사업의 핵심은 소외 받는 우리 주변의 사회적 약자들에게 서로가 공감하고 함께하는 따뜻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여, 다양한 계층이 소통하고 화합이 이루어지는 공정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가 꿈꾸는 공정한 세상이 추동공원에서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정책공모에서 최우수상 수상으로 사업비 50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10월 27일 경기도가 주최한‘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공모사업에서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모두가 공정한 세상, 추동 무장애 행복길 조성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정책공모 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총 600억 원 규모의 특별조정교부금을 걸고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경기도 핵심 가치인 공정·평화·복지 실현을 주제로 대규모 사업과 일반사업 2개 분야로 나눠 추진됐다.

 

의정부시는 일반사업 분야 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전국 최초의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추진한 의정부 도심의 허파 역할을 하고 있는 추동근린공원에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추동 무장애 행복길 조성사업’을 제안하고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섰다.

 

추동근린공원은 의정부시 신곡동과 송산동에 위치한 26만 9천 평 면적의 산지형 공원으로 다양한 공원시설과 수려한 자연환경이 있으나, 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가 부족해 사회적 약자가 접근하기 어려웠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의 보행약자가 마음껏 공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6.68㎞의 장애가 없는 길을 조성하여 공공복지를 실현하고, 모든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1단계 ‘공감의 길’, 2단계 ‘공정의 길’, 3단계 ‘복지의 길’로 총 3단계로 사업 추진할 계획이며, 1단계 사업에서는 ▲도시와 숲을 잇는 테마 숲길 및 공감 광장 조성, 보행약자 전용 시설(안내 및 전동휠체어 충전시설), 테마문화시설(포토존, 전망대, 건강 및 명상 쉼터)을 설치할 계획이다. 2단계 사업은 ▲다채로운 초점 경관과 활동을 담는 테마 문화 공간(나눔숲 도서관, 천문대 하늘 숲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3단계 사업은 ▲사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테마 숲길(단풍데크길, 소나무숲길) 조성, 각종 편익시설(야생화원, 풍욕장, 피크닉장)을 설치하여 녹색복지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전국 최고 수준의 공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이 사업의 핵심은 소외 받는 우리 주변의 사회적 약자들에게 서로가 공감하고 함께하는 따뜻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여, 다양한 계층이 소통하고 화합이 이루어지는 공정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며, 우리가 꿈꾸는 공정한 세상이 추동공원에서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정책공모에서 최우수상 수상으로 사업비 50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Uijeongbu City (Mayor Byeong-yong Ahn) hosted the'New Gyeonggi Policy Contest 2020, Gyeonggi First' contest organized by Gyeonggi-do on October 27th. It won the grand prize for the'Happiness Road Creation Project'.

 

This policy competition project is a public offering project promoted by Gyeonggi Province with a special adjustment grant worth KRW 60 billion to 31 cities and counties in the province. Large-scale projects and general projects under the theme of realizing fairness, peace and welfare, the core values ​​of Gyeonggi Province 2 It was promoted in different fields.

 

The city of Uijeongbu applied for a project in the general business field, and proposed the'Autumn Barrier-Free Happiness Path Creation Project' to consider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in the Chudong Neighborhood Park, which serves as the lung of the Uijeongbu city center, which promoted the nation's first private park special project The deputy mayor came out as a direct speaker.

 

Chudong Neighborhood Park is a mountain park with an area of ​​269,000 pyeong located in Singok-dong and Songsan-dong, Uijeongbu City, and has various park facilities and beautiful natural environments, but it was difficult for the socially disadvantaged to access it due to the lack of a network connecting them.

 

In order to realize public welfare and develop into a landmark that all citizens can easily use, a 6.68km road is created where pedestrians with disabilities such as the elderly and the handicapped who are rapidly increasing can enjoy park services to their heart's content. It will be promoted.

 

In particular, the project is planned to be promoted in three stages: the 1st stage'The Path of Empathy', the 2nd Stage'The Road of Fairness', and the 3rd Stage'The Road to Welfare'.In the 1st stage, ▲themed forest road and sympathy plaza connecting the city and the forest It is planned to install facilities exclusively for the pedestrians (guide and electric wheelchair charging facilities), and theme cultural facilities (photo zone, observatory, health and meditation shelter). The second phase of the project ▲ plans to create a theme cultural space (Nanum Forest Library, Sky Forest Road, Observatory) that contains a variety of focus landscapes and activities. The 3rd phase of the project is ▲themed forest roads (maple deck road, pine forest road) that can feel the change of the four seasons, and various convenience facilities (wild flower gardens, pung baths, picnic areas) are installed for all people including the socially disadvantaged who need green welfare. It plans to provide the nation's best park service.

 

Hwang Beom-soon, Vice President of Uijeongbu City, said, “The core of this project is to provide a warm community space where socially underprivileged people can sympathize with each other and share, and provide fair welfare services where various classes can communicate and harmonize. We will make a fair world happen in Autumn Park.”

 

The city is planning to quickly promote the project by securing 5 billion won in project cost by receiving the grand prize in this policy contest.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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