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총력… 청정양주 사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31 [00:01]

양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총력… 청정양주 사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31 [00:01]

▲ 양주시 조학수(가운데) 부시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농가초소 방문 근무자 격려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양주시 조학수(가운데) 부시장 아프리카돼지열병 거점소독소 방문 현장 점검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등 가축전염병 예방, 확산 방지를 위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 파주 양돈농장에서 국내 최초로 발생한 ASF는 경기·강원도 접경지역 양돈농가 14곳을 휩쓸고 소강국면에 접어드는 듯했지만, 강원도 화천 양돈농장에서 2건이 추가 발생되면서 국내 양돈업계에 다시금 불안감을 안겼다.

 

시는 지난 1년간 가축질병 위기단계가 ‘심각’으로 유지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롯한 거점소독소, 농가초소 등을 상시 운영하고 방역차량 14대를 운용해 왔다.

 

또한 철저한 차단방역을 위해 한돈농가에 생석회 309t, 소독약 62t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차량소독기와 대인소독기 등 방역시설을 설치해 농가의 방역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특히,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를 위해 지역 내 우제류 497호 57,879두에 대한 구제역 정기 예방접종접종을 실시하고 관내 철새서식지에 축산차량을 통제, 방역취약 가금농장 4개소와 도계장, 사료공장 등 축산 관련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22일에는 조학수 양주부시장이 은현면 소재 거점소독소와 농가초소를 직접 방문해 차단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장기간 ASF 방역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비상근무자를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선 철저한 소독과 예방접종이 필수”라며 “축산농가와 방역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빈틈없는 차단방역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Burn Yeogik.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Yangju City (Mayor Seong-ho Lee) is working hard to prevent and prevent the spread of livestock infectious diseases such as African swine fever (hereinafter referred to as ASF).

 

Last year, ASF, which occurred for the first time in Korea at a pig farm in Paju, Gyeonggi-do, seemed to be entering a small power phase by sweeping 14 pig farms in the border region of Gyeonggi-Gangwon Province, but two additional cases occurred at the Hwacheon pig farm in Gangwon-do, again causing anxiety in the domestic pig farming industry.

 

For the past year, as the crisis stage of livestock disease has been maintained at “severe”, the city has always operated the Disaster Safety Countermeasure Headquarters, base disinfectants, and farmhouses, and operated 14 quarantine vehicles.

 

In addition, quarantine supplies such as 309 tons of quicklime and 62 tons of disinfectant are provided to handon farms for thorough prevention and prevention, and quarantine facilities such as vehicle sterilizers and personal sterilizers are installed to reduce the burden of quarantine costs on the farms.

 

In particular, in order to prevent the influx of livestock infectious diseases such as foot-and-mouth disease and highly pathogenic avian influenza (AI), regular immunizations for 57,879 cows 497 and 57,879 cows in the area were conducted. Special inspections were conducted on livestock related facilities such as slaughterhouses and feed factories.

 

On the 22nd, Vice Mayor Jo Hak-soo visited the base disinfectant and farmhouse post in Eunhyeon-myeon to check the progress of blocking and quarantine measures, and encouraged emergency workers working at the forefront of ASF quarantine for a long time.

 

A city official said, “To prevent livestock infectious diseases such as African swine fever, highly pathogenic avian influenza (AI), foot-and-mouth disease, thorough disinfection and vaccination is essential. I will promote it.”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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