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0 양주시 언택트 일자리박람회 개최

오늘 내 일(JOB)을 만나다!’… 일자리키오스크와 함께하는 VR면접 등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31 [00:40]

양주시, 2020 양주시 언택트 일자리박람회 개최

오늘 내 일(JOB)을 만나다!’… 일자리키오스크와 함께하는 VR면접 등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31 [00:40]

▲ 2020년 양주시 언택트 일자리 박람회 포스터(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11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경기중소벤처기업청 경기북부사무소, 양주고용복지+센터와 공동으로 ‘2020 양주시 언택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극심한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채용·취업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

 

박람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기존 면대면 채용방식과 달리 일자리키오스크, VR면접 등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한다.

 

또, 양주시, 의정부시, 동두천시 등 경기북부 지역 소재 15개 구인업체에서 생산·사무·연구직 등 다양한 직종을 구인할 예정이다.

 

일자리 맞춤형 IOT 솔루션 ‘일자리 키오스크’는 이용자에게 안면인식 기능을 통해 최신 일자리 정보를 개인 맞춤형으로 추천·제공할 뿐만 아니라 디지털 면접을 통해 취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사전예약한 구직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박람회 행사장에 입장, 이력서 작성, 자기소개서 등 코칭을 받고 VR면접을 체험한다.

 

이후 일자리 키오스크를 통해 디지털 면접을 진행, 구인업체들이 면접 영상을 확인한 뒤 채용을 결정하게 된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주시 홈페이지 내 ‘2020 양주시 언택트 일자리박람회 게시판’에 사전 예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퇴·실직, 재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재도약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실업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Yangju City (Mayor Seong-ho Lee) will join the Gyeonggi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Administration, Gyeonggi North Office, and Yangju Yong Welfare + Center at the convention hall of the Gyeonggi Textile General Support Center in November. The'Job Fair' is held.

 

This job fair was prepared to solve the severe job search and job difficulties caused by the prolonged Corona 19, and to provide employment and employment opportunities.

 

Unlike the existing face-to-face recruitment method, due to the influence of Corona 19, the fair is operated in a non-face-to-face online method using job kiosks and VR interviews.

 

In addition, 15 recruitment companies located in the northern region of Gyeonggi-do, such as Yangju, Uijeongbu, and Dongducheon, are planning to hire a variety of jobs, such as production, office work, and research.

 

“Job Kiosk”, a job-tailored IOT solution, not only recommends and provides the latest job information personalized to users through facial recognition, but also provides opportunities for employment through digital interviews.

 

Job seekers who have made a reservation in advance will experience a VR interview with coaching, such as admission to the venue, writing a resume, and self-introduction, while complying with the COVID-19 prevention regulations.

 

Afterwards, a digital interview is conducted through a job kiosk, and job seekers check the interview video before deciding on hiring.

 

Job seekers who wish to participate in the fair can make a reservation in advance on the ‘2020 Yangju Untact Job Fair Bulletin Board’ on the Yangju City homepage from November 2nd to 3rd.

 

A city official said, “I hope this event will be an opportunity for job seekers who are suffering from retirement, unemployment, and re-employment due to Corona 19. We will continue to actively promote various job projects to relieve unemployment and provide quality job services. I will go out.”

 

For other details, contact the Yangju Job Center for information.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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