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치매안심마을 면목2동‘행복한 기억찾기 캠페인’진행!

치매자가검진 설문, 치매안심상점 발굴, 치매안심마을 사업 등 홍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0/31 [02:08]

중랑구, 치매안심마을 면목2동‘행복한 기억찾기 캠페인’진행!

치매자가검진 설문, 치매안심상점 발굴, 치매안심마을 사업 등 홍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0/31 [02:08]

▲ 면목2동 동부시장에서 ‘행복한 기억찾기 캠페인‘ 참여자들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행복한 기억찾기 캠페인‘ 참여자들이 면목2동 동부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상점을 홍보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치매환자와 지역주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조성에 나섰다.

 

구는 지난 28일 면목2동 동부시장에서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행복한 기억찾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거주하던 지역에서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는 마을로, 면목2동은 지난 6월 60세 이상 인구 구성비율이 높은 지역특성을 반영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

 

‘행복한 기억찾기 캠페인‘은 치매자가검진 설문, 치매안심상점 발굴뿐만 아니라 중랑구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마을 사업 등을 홍보하기 위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캠페인으로 상봉파출소, 중랑노인종합복지관, 동부시장협동조합 등 지역 내 9개 단체가 참여했다.

 

특히, 시장 내 111개 상점을 돌며 치매안심상점 스티커 부착 등 치매안심상점을 발굴하기 위한 활동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으로 72개 상점이 ‘치매안심상점’으로 지정됐으며, 상점은 배회하는 치매환자 발견 시 안전하게 가정으로 복귀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돼, 치매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면목2동의 치매 어르신뿐만 아니라 중랑구의 모든 치매어르신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랑구 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치매안심센터’는 성공적인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면목2동 주민센터, 약국, 재가장기요양기관 등 15개 기관과 협약을 맺었다. 또한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선정된 상봉파출소, 동부시장 협동조합 등 5개 기관 직원 215명을 대상으로 동네 어디서나 치매환자에게 자연스럽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억친구', ‘치매 바로 알기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Reporter Ha In-gyu = Jungnang-gu (Gu, Gyeonggi Ryu) has set out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dementia patients and local residents live together.

 

Goo announced on the 28th that it had conducted a “Happy Memory Search Campaign” for local merchants and residents at the Dongbu Market in Myeonmok 2-dong on the 28th as part of the “Dementia Safe Village” project.

 

'Dementia Relief Village' is a village where people with dementia and their families can live safely and without discomfort, and Myeonmok 2-dong reflects the characteristics of the region with a high proportion of the population over the age of 60 in June. Was designated as'.

 

'Happy Memory Search Campaign' is a campaign held from 2pm to 4pm to promote the Jungnang-gu Dementia Relief Center and Dementia Relief Village project, as well as the self-examination questionnaire for dementia and dementia relief shop discovery. Nine local organizations, including the Dongbu Market Cooperative, participated.

 

In particular, campaigns were conducted focusing on activities to discover dementia-safe stores, such as attaching stickers for dementia-safe stores while visiting 111 stores in the market. With this campaign, 72 stores have been designated as “dementia safe shops,” and the stores will play a role in supporting safely returning to home when a dementia patient is found, which is expected to be of great help to dementia patients.

 

The head of Jungnang-gu, Gyeonggi-do, said, “We will strive to create an environment in which not only the elderly with dementia in Myeonmok 2-dong but also all the elderly with dementia in Jungnang-gu can live in peace.” I will do my best.”

 

Meanwhile, the “Jungnang-gu Dementia Relief Center” has signed agreements with 15 organizations, including the Myeonmok 2-dong community center, pharmacies, and home-based long-term care institutions to create a successful dementia relief village. In addition, 215 employees of five institutions, including the reunion police box and Dongbu Market Cooperative, selected as the'dementia overcoming agency', are provided with'memory friends' and'dementia right-to-know education' that can naturally help dementia patients anywhere in the neighborhood I have done it.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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