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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 영상으로 구민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5일 류경기 중랑구청장 구민 영상메시지 ‘코로나19 10개월, 중랑구민의 안전과 민생을 더 챙기겠습니다!’ 제작, 중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공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06 [10:17]

류경기 중랑구청장, 영상으로 구민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5일 류경기 중랑구청장 구민 영상메시지 ‘코로나19 10개월, 중랑구민의 안전과 민생을 더 챙기겠습니다!’ 제작, 중랑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공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06 [10:17]

▲ 류경기 중랑구청장 구민 영상메세지 화면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영상메시지로 구민 소통에 나섰다.

 

구는 5일 ‘코로나19 10개월, 중랑구민의 안전과 민생을 더 챙기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메시지를 제작, 중랑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 구민 영상메시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상의 불편을 감수하고 방역활동에 적극 동참해 준 구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영상은 지난 2월, 8월 등에 이어 다섯 번째로 1단계 완화로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방역수칙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영상을 통해 학교, 병원, 요양시설 등 총 6,235건의 집단 전수검사를 포함한 총 2만여 건의 선별진료에 적극 협조해준 구민들에게 진정성을 담은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또한, 자가격리 구민 약 5천 3백여 명을 비롯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 2.5단계까지 격상됐던 지난 3개월 동안 종교 활동, 단체 활동, 생업의 제한 등도 참고 견뎌준 구민들을 위로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새희망자금, 고용유지지원금,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비, 토닥토닥 마음건강상담소, 돌봄SOS센터, 치매안심센터 등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중랑구민의 안전과 민생을 꼼꼼히 챙기겠다는 의지도 다졌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켜온 10개월이 지난 현재에도 방역이 최우선인 일상이 계속되고 있다.”며, “그동안 각종 축제와 문화행사, 강좌, 공공정보를 비대면 영상으로 제공한 것처럼 앞으로도 대면·비대면 방식을 유연하게 적용해 가면서 구민 여러분과 꾸준히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Reporter Ha In-gyu = Jungnang-gu (gu chief Ryu Gyeonggi) started to communicate with the residents of the ward with a video message.

 

On the 5th, Goo announced on the 5th that it produced a video message titled “Corona 19 10 months, I will take care of the safety and livelihood of Jungnang residents more!” and transmitted it through Jungnang-gu's official YouTube channel. This video message for residents of the city was prepared to express gratitude to the residents who took the daily inconvenience and actively participated in quarantine activities to overcome Corona 19. This video also contains information on quarantine rules that are likely to become loose due to the first stage of easing, for the fifth time following last February and August.

 

Director Ryu Gyeonggi Jungnang-gu also delivered a message of sincerity to the residents who actively cooperated in a total of 20,000 screening treatments, including a total of 6,235 group tests, including schools, hospitals, and nursing facilities. In addition, it attracted attention by consoling about 5,300 residents of self-isolation, as well as those who endured religious activities, group activities, and restrictions on livelihoods during the past three months when social distancing was elevated to stages 2 and 2.5. .

 

In addition, he has also strengthened his will to take care of the safety and livelihood of Jungnang-gu residents in the future by referring to new desired funds, employment maintenance subsidies,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expenses for critical households, Todaktodak mental health counseling center, caring SOS center, and dementia relief center.

 

Gyeonggi-do Jungnang-gu mayor of Gyeonggi-do Ryu said, “Even after 10 months of protecting the lives of my family and neighbors, quarantine is the top priority. My daily life continues.” As provided, we will continue to communicate with the residents of the ward while flexibly applying the face-to-face and non-face-to-face method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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