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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전! 양주 청년미래로 일자리사업’ 참여자 힐링교육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12 [17:23]

양주시, ‘도전! 양주 청년미래로 일자리사업’ 참여자 힐링교육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12 [17:23]

▲ 양주시 청년미래로 일자리사업 참여자 힐링교육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양주시청년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도전! 양주 청년미래로 일자리사업’ 참여자 39명을 대상으로 힐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힐링교육은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등 장기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참가자들이 자신을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심리검사를 비롯해 감정해소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활용법, 미래를 위한 나의 다짐을 표현하는 캘리그라피 등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진행했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2개 차수로 나눠 운영했으며 발열체크, 출입 명부 작성, 손소독, 마스크 착용, 좌석 띄어 앉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했다.

 

교육에 참여한 A씨는 “취업 이후 바쁘게 지내다 오랜만에 동기생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힐링교육이 우리 청년들이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더 많은 미취업 청년들이 취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업이 요구하는 바람직한 직업관, 업무능력 향상 등 역량개발에 적합한 교육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전! 양주 청년미래로 일자리사업’은 고용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만18세 이상 ~ 만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에게 전공과 적성을 고려한 일자리를 발굴·제공하는 등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과 안정적인 청년고용 창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도모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Yangju City (Mayor Seong-ho Lee) said'Challenge!' in the program room of Yangju Youth Center on the 11th and 12th for two days! Healing training was conducted for 39 participants of the “Yangju Youth Future Job Project”.

 

This healing training was designed to support job program participants to work in the long term, such as relieving job stress and recharging new energy as a member of the local community.


The training was conducted so that participants could acquire positive energy such as psychological tests to recognize and understand themselves, how to use aromatherapy to relieve emotions and stress, and calligraphy to express my commitment to the future.

 

To ensure a safe and smooth education from Corona 19, it was operated in two orders, and thoroughly followed the quarantine rules such as heat check, entry list, hand sanitization, wearing a mask, and sitting apart.


Mr. A, who participated in the education, said, "I have been busy after work, and after a long time, I was happy to meet with my classmates and talk to them to relieve stress."

 

A city official said, “I hope this healing education will be an opportunity to thoroughly read and heal our youths' tired minds.” We will do our best to provide training suitable for development.”

 

Meanwhile,'Challenge! 'Yangju Youth Future Jobs Project' proactively responds to the employment crisis and creates sustainable economic activities and stable youth employment by discovering and providing jobs considering majors and aptitudes to unemployed youth aged 18 to 39 , It is trying to improve the vitality of the local economy.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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