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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세상을 바꾸는 소통’을 시작하다 !

나무의 생명을 더하는 오남 목공동아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12 [18:24]

조광한 남양주시장 ‘세상을 바꾸는 소통’을 시작하다 !

나무의 생명을 더하는 오남 목공동아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12 [18:24]

▲ 조광한(우측) 남양주시장 목공예 체험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조광한(앞줄 우측 2번째) 남양주시장 오남 목공동아리 기념촬영 모습9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12일 오남읍에 위치한 오남목공동아리 공방에서 공동체회원들이 함께 모여 목공체험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남목공동아리 공동체는 오남읍 주민들의 잦은 인구 유입과 이주로 인한 주민들사이의 결속력 저하를 목공 체험을 통해 회복하고자 2016년에 구성하여 현재까지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공동체이다.

 

이날 행사는 조광한 시장이 공동체 구성원의 일원이 되어 함께 목공 트레이를 제작하면서 자유롭게 공동체와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직접 공동체의 활동 공간에 찾아가 진행됐다.

 

조광한 시장은 “목재를 다루는 것 또한 환경을 생각하는 작업으로 오남목공동아리는 앞으로 지속가능한 공동체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시에서는 후손들에게 물려줄 환경을 지키기 위해 아이스팩 사업을 시작했다. 우리 생활의 작은 불편이 지구를 살리는 큰 힘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위한 시민과 공동체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오남 목공동아리 이광열 대표는“멀리서 뵐 때와 다르게, 이렇게 공동체 활동을함께 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반가웠으며, 솔직하게 대답해주셔서 굉장히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체들과의 만남을 통해 시민들의 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Namyangju City (Mayor Jo Kwang-han) had a time for community members to gather together and communicate with woodworking experiences at the Onammok Community Workshop located in Onam-eup on the 12th.

 

The Onam Mok Community Community was formed in 2016 to recover from the frequent influx of population of Onam-eup residents and the deterioration of solidarity among residents due to migration through woodworking experiences, and is a community that has been continuously operated to this day.

 

On this day, Mayor Kwang-Han Jo became a member of the community and went directly to the community's activity space to provide a time to freely communicate with the community while making woodworking trays together.

 

Mayor Jo Kwang-han said, “As wood handling is also a work that considers the environment, Ohnam Mok Community will become a sustainable community in the future.” “The city started the ice pack business to protect the environment that will be passed down to our descendants. “Please gather the power of citizens and communities for the environment so that small inconveniences in our lives can act as a great force to save the planet.”

 

Lee Gwang-yeol, CEO of Onam's woodworking club, said, "Unlike when we met from a distance, it was nice to have time to do community activities and talk together, and it was a great time to answer honestly."

 

On the other hand, the city will continue to provide time to directly hear the voices of citizens through meetings with various communities.

 


Reporter Ha In-gyu popup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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