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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2020 실연자 페스티벌(KMPF) 성황리에 마쳐

지난 10월31일 온택트 공연으로 화려한 가을 무대 장식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21:42]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2020 실연자 페스티벌(KMPF) 성황리에 마쳐

지난 10월31일 온택트 공연으로 화려한 가을 무대 장식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18 [21:42]

▲ 2020 실연자 페스티벌(KMPF)공연 모습(사진제공=유튜브채널 캡쳐)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2020년 실연자 페스티벌 MC 박정희(우측) 아나운서, 이정현(좌측) 이사 모습 (사진제공=유튜브채널 캡쳐)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회장 김원용, 이하 음실련)은 오는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온택트 공연 ‘2020 실연자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2017년 첫 무대를 시작으로 올해로 4회째로 코로나19로 인한 온택트 공연으로 개최했다

 

‘2020 실연자 페스티벌- KMPF [Live 100⁰C]’은 미분배 보상금을 활용하여 음실련이 주최하는 공익목적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대중가요 뿐 아니라 오페라, 오케스트라 콘서트, 국악, 트롯가요, 락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음악실연자가 무대에 올라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국민 염원을 함께 확인하는 대국민 음악 축제로 무대위의 열기는 뜨거웠다.

 

특히, 올해 공연은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온택트 공연으로, KBS 아레나 무대 실황을 음실련의 유튜브 계정(h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을 통해 실시간으로 무료 중계했으며 전국의 가정마다 대규모 공연장을 하나씩 갖게 되는 효과를 제공함으로써 관람 만족도를 한껏 높였다.

 

또한 동 공연의 실황중계 후, 음실련 유튜브계정에 공연영상을 업로드 하고, 종합편성 TV에서도 녹화 방영할 예정이다. 따라서 이번 페스티벌은 일회성 공연을 벗어나, 수시로 우리 실연자들을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반복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2020 실연자 페스티벌- KMPF [Live 100⁰C]’의 세부 프로그램은 각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중문화 셀럽들을 한 자리에 모아 공연 및 연주를 통해 실연자들은 그들의 권리를 찾고 자긍심을 더하고, 국민들은 잠시의 긴장에서 벗어나 실연자들과의 만남의 기쁨을 더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편성됐다. 따라서 서울‘쿤스오케스트라’의 오페라 ‘카르멘’ 중 <서곡>을 필두로 김연자, 신인선, 노라조, 김세환, 박애리, 이규석, 테너 조민웅, 소프라노 김현희 등 관현악, 성악, 국악, 대중가요와 트롯가요까지 실연자들을 활동하는 모든 장르의 음악을 한 자리에 모아 뜨거운 무대를 펼쳤다. 특히, 최근 트롯 열풍을 감안하여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2020 실연자 페스티벌’은 비록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같이 관객과 함께 호흡할 수 없는 아쉬움이 있지만, 도리어 더 많은 애호가들의 공간에 구애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온택트 공연의 긍정적인 점을 확대하여.  주최 측에서는 이번 공연을 위해 최적의 시스템을 구비하여, 각 가정에서도 본 무대와 똑같은 감동을 얻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김원용 회장(사진제공=유튜브채널 캡쳐)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음실련의 김원용 회장은 “다양한 장르에서 음악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는 우리 음실련 회원들이 코로나19를 잠시 잊도록 마련한 무대”라면서, “다양한 음악시장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음실련 회원들의 권익에 대해 소통”하는 공연이기도 하지만 ”직접 대면할 수 없는 늦가을의 정취를 온라인을 통해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며 ”많은 국민들이 함께 즐기며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말을 전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Korean Music Performers Federation, 2020 Performers Festival Successfully Completed
On the 31st of October, the on-tact performance decorated the bright autumn stage

 

-Reporter In-Gyu Ha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Federation of Korean Music Performers (Chairman Won-yong Kim, Eumsil-ryun hereinafter) held the On-Tact performance ‘2020 Performers Festival’ from 7 p.m. on Saturday, October 31. Starting with the first stage in 2017, it was held for the fourth time this year as an on-tact performance due to Corona 19.

 

'2020 Performer Festival- KMPF [Live 100⁰C]' is part of a public service project hosted by Eumsilryyeon using undistributed compensation. The heat on the stage was hot as a national music festival where music performers of the genre came up on the stage and confirmed the public's desire to overcome Corona 19 together.

 

In particular, this year's performance is an on-tact performance that has emerged as a new alternative in the non-face-to-face era, and KBS Arena stage live was broadcasted free of charge through Eumsilyeon's YouTube account (h Korea Music Performers Association). By providing the effect that has been given, the satisfaction level of viewing has been greatly increased.

 

In addition, after the live broadcast of the performance, the performance video will be uploaded to the Eumsilyeon YouTube account, and will be recorded and aired on comprehensive programming TV. Therefore, this festival was considered to be able to repeat the joy of daily life through our performers from time to time, rather than one-time performances.

 

The detailed program of '2020 Performer Festival- KMPF [Live 100⁰C]' brings together pop culture celebrities active in each genre, performing and performing, so that performers find their rights and add pride, and the people are relieved from a momentary tension. It was organized with the significance of adding the joy of meeting with the performers. Therefore, starting with <The Prelude> of the opera'Carmen' of the'Kuns Orchestra' in Seoul, Kim Yeon-ja, Shin In-seon, Nora-jo, Kim Se-hwan, Park Ae-ri, Lee Gyu-seok, tenor Cho Min-woong, soprano Kim Hyun-hee, etc. All the genres of music in action were gathered in one place and a hot stage was unfolded. In particular, it is composed of a program that all generations can enjoy together in view of the recent Trot craze.

 

This '2020 Performer Festival' is a regret that we cannot breathe together with the audience due to the social distancing caused by Corona 19, but on the contrary, the positive point of the on-tact performance is that you can enjoy it together in the space of more lovers. Zoom in. The organizers have prepared the optimum system for this performance, so that each family can get the same impression as the stage.

 

Chairman Kim Won-yong of Eumsilryeon said, “This is a stage designed for our Eumsilryeon members who breathe life into music in various genres to forget Corona 19 for a while.” “It is a performance that is also a performance,” he said, “I prepared to fully feel the atmosphere of late autumn through online,” and “I hope that it will be an opportunity for many people to enjoy together and overcome the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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