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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배수지X남주혁, 의미심장한 레스토랑 데이트..궁금증 자극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0 [17:01]

‘스타트업’ 배수지X남주혁, 의미심장한 레스토랑 데이트..궁금증 자극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11/20 [17:01]

▲ ‘스타트업’ 배수지X남주혁, 의미심장한 레스토랑 데이트 <사진출처=tvN>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서 배수지와 남주혁의 의미심장한 레스토랑 데이트를 예고하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연출 오충환/ 극본 박혜련/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하이스토리)에서 서달미(배수지 분) 앞에 앉은 남도산(남주혁 분)이 상처투성이 얼굴을 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서달미가 어릴 적 첫사랑의 비밀을 모두 알아채면서 남도산과의 관계에 위기가 닥쳤다. 그녀와 편지를 주고받았던 ‘남도산’이 진짜 남도산이 아닌 할머니 최원덕(김해숙 분)의 부탁을 받고 남도산의 이름을 빌렸던 한지평(김선호 분)이었단 사실이 드러난 것.

 

과거 ‘남도산’의 편지로 시작된 인연이지만 지금 눈앞의 남도산과 감정이 깊어지던 서달미에게 이 진실은 혼란을 안겨줬다. 이에 남도산은 그녀에게 더 이상 헷갈리게 하고 싶지 않다며 그동안의 감정을 없애는 것까지 감수하겠다고 전했다. 

 

다만 삼산텍이 한국의 실리콘 밸리에 입성하고 성장한 건 서달미가 이뤄낸 진짜 성과임을 알려줬다. 이는 CEO로서도 자신을 믿지 못하던 그녀에게 다시 한 번 믿음과 확신을 안겼다.

 

그렇게 잠시 풍랑을 만났던 서달미와 남도산의 항해가 순풍을 타고 지속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뜻밖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한층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스토랑 안에서 단 둘이 마주앉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몽글몽글한 분위기와 옅은 미소를 띤 서달미와 달리, 남도산에게는 어딘가 심각한 기류가 포착된다. 특히 턱에 붙인 밴드를 비롯해 얼굴 곳곳에 난 붉은 생채기들은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안타까움과 함께 호기심을 높인다.

 

과연 서달미는 6개월간의 성과를 발표하고 투자를 이끌어야 하는 데모데이를 무사히 치러냈을지 그리고 서로의 위로이자 꿈이었던 남도산과의 관계는 어떤 향방으로 흐를지, 예측불가 청춘의 이야기가 기다려지고 있다.

 

한편, 한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리는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In the tvN Saturday and Sunday drama “Startup,” Bae Bae and Joo-hyuk Nam are predicting a meaningful restaurant date.

 

Nam Do-san (played by Nam Joo-hyuk) sitting in front of Dal-mi Seo (played by Bae Soo-ji) in the tvN Saturday drama “Start-up” (Director Choong-Hwan Oh/ Playbook Park Hye-ryun/ Planning Studio Dragon/ Production High Story) is arousing curiosity because he has a scarred face.

 

In the last broadcast, as Seo Dal-mi learned all the secrets of her first love as a child, a crisis struck her relationship with Namdosan. It was revealed that the “Namdosan” who exchanged letters with her was not really Namdosan, but Jipyeong Han (played by Kim Sunho) who borrowed the name of Namdosan at the request of grandmother Choi Won-deok (played by Kim Hae-sook).

 

The relationship started with a letter from “Namdosan” in the past, but this truth caused confusion for Seo Dal-mi, who was deepening her emotions with Namdosan in front of her. As a result, Namdosan said that he did not want to confuse her anymore, and that he would take the risk of getting rid of her feelings.

 

However, the fact that Samsantech entered and grew into the Silicon Valley of Korea was a real achievement made by Dalmi Seo. This once again gave her faith and confidence, who did not believe in herself even as a CEO.

 

While we are wondering if the sailing between Seo Dal-mi and Namdo Mountain, who had met such a storm for a while, can continue in a fine wind, an unexpected date spot is caught and attracts attention.

 

In the published photos, the image of two people sitting together in a restaurant was captured. Unlike Seo Dal-mi, who has a light smile and a dull atmosphere in which the warm sunlight shines, a serious air current is caught in Namdosan Mountain. In particular, the red scratches on his face, including the band on his chin, raise his curiosity as well as regret what happened to him.

 

We are looking forward to the story of unpredictable youth as to whether Seo Dal-mi successfully announced the achievements of six months and managed to lead the investment in the demo day.

 

On the other hand, the tvN Saturday and Sunday drama'Startup', which depicts the start and growth (UP) of youth who have entered start-ups dreaming of success in Korea's Silicon Valley, is broadcast every Saturday and Sunday at 9 pm.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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