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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라이온스클럽, 저소득가정 ‘환경 개선’ 무료 집수리

독거 어르신·장애인 2세대에 도배·장판 등 지원, 따뜻한 보금자리 조성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00:06]

구리라이온스클럽, 저소득가정 ‘환경 개선’ 무료 집수리

독거 어르신·장애인 2세대에 도배·장판 등 지원, 따뜻한 보금자리 조성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23 [00:06]

▲ 구리라이온스클럽 환경개선 무료 집수리 봉사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11월 19일 구리라이온스클럽 박병선 회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 어르신 1세대와 독거 장애인 1세대에게 도배와 장판 등 집수리를 무료로 지원했다.

 

도움을 받은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은 홀로 거주하며 곰팡이로 인해 도배가 얼룩지고 장판이 찢어지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었으나 혼자서는 가구를 옮겨 도배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구리라이온스클럽에서는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도배와 장판을 깨끗하게 교체해드리고 청소를 도와 추운 겨울을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게 도와드렸다.

 

구리라이온스클럽 박병선 회장은“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소득감소로 후원자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알고 있지만 구리라이온스클럽에서는 수택2동 저소득가정을 위해 봉사와 후원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코로나19로 다들 힘든 상황에서도 구리라이온스클럽의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에 감사하다”며,“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며 구리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라이온스클럽은 11월 16일에도 김장철을 맞아 깍두기 30세대분을 직접 담가 전달하는 등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와 이웃돕기 협약을 맺고 후원을 계속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수택2동에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 Lions Club, Free Home Repair for Low Income Families'Environmental Improvement'
Supporting paperboards and floor coverings for the elderly and the disabled living alone, creating a warm home

 

-Reporter In-Gyu Ha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Reporter Ha In-gyu = Guri-si (Mayor Ahn Seung-nam) Sutaek 2-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was attended by 10 people including Guri Lions Club Chairman Park Byung-seon on November 19, and it was distributed to the first generation of elderly living alone and the first generation of disabled living alone They provided free support for home repairs such as and floor coverings.

 

The elderly and the handicapped living alone, who received help, lived in a poor environment, such as mold stains and floor coverings, and were threatened with health, but they were unable to move furniture alone.

 

As a result, members of the Guri Lions Club participated together to cleanly replace the paper and floor coverings, and help clean them so that they can live safely in the cold winter.

 

Chairman Park Byeong-seon of Guri Lions Club said, "I know that this year, the number of sponsors has decreased a lot due to the decrease in income due to Corona 19, but the Guri Lions Club will do our utmost to provide volunteers and support for low-income families in Sutaek 2-dong.

 

Mayor Ahn Seung-nam said, “I am grateful for the continued service and sharing of the Guri Lions Club even in a difficult situation with Corona 19,” and “We will actively support the creation of a happy society for all Guri citizens by overcoming difficult times.” .

 

On the other hand, Guri Lions Club has signed an agreement to help neighbors with the Sutaek 2-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uch as delivering 30 households of Kkakdugi directly to Kim Jang-cheol on November 16, and has continued to sponsor. We promised continuous support in Building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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