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겨울철 야생동물 및 ASF 차단을 위한 불법엽구 수거 행사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1:22]

포천시, 겨울철 야생동물 및 ASF 차단을 위한 불법엽구 수거 행사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23 [11:22]

▲ 포천시 겨울철 야생동물 불법엽구 수거행사 야생동식물 보호봉사단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포천시 불법 포획도구 철거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포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포천시는 지난 20일 야생생물관리협회 포천시지회, 포천시 야생동식물 보호봉사단 등과 함께 관인면 종자산 일대에서 야생동물 불법엽구를 수거했다.

 

야생동물 불법엽구 수거활동은 겨울철 밀렵ㆍ밀거래로 이어지는 불법엽구 설치행위를 근절하고, 겨울철 야생동물의 서식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날 수거된 불법엽구는 50여 점이며, 수거된 엽구는 전량 폐기처분했다.

 

불법엽구 수거는 총기포획 유보지역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울타리 내 불법으로 설치한 장소를 집중으로 실시하여 야생멧돼지 불법포획 후 자가소비 또는 판매를 차단하는데 중점을 뒀다.

 

야생생물 밀렵 밀거래 행위가 적발되면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67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백만원이상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야생동물을 먹거나 취득, 운반, 보관, 알선을 한 경우에도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김수경 친환경정책과장은 “불법엽구 수거뿐 아니라 야생동물 밀렵ㆍ밀거래 행위금지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라며,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서는 시민들이 자발적인 제보와 참여가 필요하다. 야생생물 보호와 밀렵ㆍ밀거래 근절에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Pocheon City conducts an illegal leaf collection event to block wild animals and ASF in winter

 

-Reporter In-Gyu Ha
(Pocheon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On the 20th, Pocheon City collected illegal wild animals in the area of ​​Gwanin-myeon with the Pocheon City Branch of the Wildlife Management Association and the Pocheon City Wildlife Protection Volunteer Corps.

 

The collection of illegal wild animals is continuously being promoted to eradicate the installation of illegal forests leading to poaching and trafficking in winter and to preserve the habitat of wild animals in winter.

 

There were about 50 illegal leafballs collected that day, and all collected leafballs were discarded.

 

Illegal collection of wild boars focused on gun capture reserves and illegally installed places within the fence to block the spread of African swine fever (ASF), focusing on blocking self-consumption or sales after illegal capture of wild boars.

 

If an act of poaching and smuggling wild animals is caught, in accordance with Article 67 of the Act on the Protection and Management of Wildlife, imprisonment for not more than 5 years or a fine of not less than 5 million won and not more than 50 million won. In addition, eating, acquiring, transporting, storing, or mediating wild animals may be subject to imprisonment for up to one year or fines up to 10 million won.

 

“We plan to actively promote the prohibition of wild animal poaching and trafficking, as well as the collection of illegal leaves,” said Kim Soo-kyung, head of the eco-friendly policy manager. “Citizens need voluntary reporting and participation in wildlife protection. I ask you to take part in protecting wildlife and eradicating poaching and traffi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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