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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문채원, 고혹적인 아름다움..여신부터 소녀까지 ‘시선집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8:08]

[화보]문채원, 고혹적인 아름다움..여신부터 소녀까지 ‘시선집중’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11/23 [18:08]

▲ 문채원 화보 <사진출처=엘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악의 꽃’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문채원이 패션 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을 위해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공개된 화보 속 문채원은 때론 여신처럼, 때론 소녀처럼 다양한 화이트 컬러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 자체로도 충분하지만 어떤 것을 더해도 완벽한 시너지를 내는 화이트 컬러는 문채원과도 꼭 닮았다.

 

가녀린 어깨를 드러내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여신의 모습부터 소담스러운 꽃을 든 사랑스러운 소녀, 은은한 불빛 아래에서 홀리데이 무드를 내는 파티 퀸까지, 같은 화이트 컬러 아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문채원. 

 

오랜만에 만나는 문채원의 고혹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은 <엘르> 12월호와 공식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ctor Moon Chae-won, who played a hot role in the recent popular drama “Evil Flower,” stood in front of the camera after a long time to shoot a photo shoot for the fashion magazine Elle.

 

In the published pictorial, Moon Chae-won shows the charm of various white colors, sometimes like a goddess and sometimes like a girl. The white color that creates a perfect synergy no matter what, although it is enough in itself, is exactly like Moon Chae-won.

 

Moon Chae-won showed various charms under the same white color, from the appearance of a goddess in an off-shoulder dress that reveals her delicate shoulders, to a lovely girl with gentle flowers, and a party queen who makes a holiday mood under the soft light.

 

Moon Chae-won's alluring and beautiful appearance after a long time can be seen in the December issue of Elle and on the official website.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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