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조광한 남양주시장,‘더 늦기 전에’아이스팩 릴레이 캠페인 추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5 [08:36]

조광한 남양주시장,‘더 늦기 전에’아이스팩 릴레이 캠페인 추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25 [08:36]

▲ 조광한 남양주시장 '더 늦기전에' 아이스팩 릴레이 캠페인 참여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아이스팩 재사용을 위한 범정부차원 움직임을 호소하고 주위 동참을 요청하는 "더 늦기 전에" 릴레이 캠페인을 23일 시작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 주요 내용은 크게 4개 분야로 ①재사용 촉진을 위한 아이스팩 규격의 표준화, ②공병 재사용과 같이 단일화된 포장재 사용으로 공용화, ③포장재의 내구성 강화와 친환경 소재 사용의 의무화, ④생산 및 공급 업체에서 50% 이상 재사용하도록 법제화이다.

 

조 시장은 “인류의 마지막 과제는 쓰레기 해결이며, 이 문제의 해결 없이 우리 인류는 살아남을 수 없다.”며, “아이스팩 수거부터 하나하나 실천해나가며 환경보호에 힘을 보태기 위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 시장은 캠페인 다음 참여자로 참 좋은 지방정부 협의회 회장인 염태영 수원시장과 전국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회장인 황명선 논산시장을 지목하고 함께 동참하여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지난 9월부터 아이스팩 재사용 수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정에서 보관하고 있는 아이스팩 5개(약 3kg)를 가져오는 시민에게 참여 인센티브로 10리터 종량제 봉투를 지급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30만개(150톤)의 아이스팩이 수거되었으며, 수거된 아이스팩은 소독 및 세척을 거쳐 관내 소상공인 및 기업체에 배부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promotes “Before It’s Late” Ice Pack Relay Campaign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Mayor Jo Kwang-han started a relay campaign on the 23rd, calling for a pan-government-level move to reuse ice packs and asking for participation from around the world.

 

The main contents of this relay campaign are largely in four areas: ① standardization of ice pack standards to promote reuse, ② common use of unified packaging materials such as reuse of empty bottles, ③ reinforcement of durability of packaging materials and mandatory use of eco-friendly materials, ④ production and suppliers It is legalized to reuse more than 50% of the product.

 

Mayor Cho said, “The last task of humanity is to solve waste, and without solving this problem, we humans cannot survive.” “I participated in the campaign to contribute to environmental protection by practicing one by one from the collection of ice packs. ”He said.

 

Mayor Cho pointed out Suwon Mayor Yeom Tae-young, chairman of the local government council, and Nonsan Mayor Hwang Myung-seon, chairman of the National Mayor's County Headquarters Council, and asked for their participation.

 

On the other hand, Namyangju City has been promoting the ice pack recycling business since last September, and is providing a 10-liter pay-as-you-go bag as an incentive for participation to citizens who bring 5 ice packs (about 3 kg) kept at home.

 

Up to now, about 300,000 (150 tons) of ice packs have been collected, and the collected ice packs have been disinfected and washed before distributing them to small business owners and companies in the building, and are receiving a great response.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라붐 해인, 고혹적인 이미지·자태 과시..이래도 안 빠져?
1/6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