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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술.담배로부터 청소년 지킨다

다음달 6일까지 지역 내 편의점 약 200여 개소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에 대한 홍보 활동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5 [15:15]

중랑구, 술.담배로부터 청소년 지킨다

다음달 6일까지 지역 내 편의점 약 200여 개소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에 대한 홍보 활동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25 [15:15]

▲ 중랑구 편의점 제공 음주흡연 심각성 및 불법판매 관련 처벌 사항 안내문 및 리플렛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역 내 청소년들의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구는 지난 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지역 내 휴게음식점으로 등록된 편의점 약 2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에 대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수능시험을 마친 수험생과 방학을 앞둔 청소년들의 음주와 흡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연말을 맞아 술·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불법 판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청소년들의 술, 담배 구입 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홍보 활동에는 중랑구 민간 절주단체 '음주문화개선중랑협의회' 회원 10여 명도 참여하고 있는데, 회원들은 거주지별 2인 1조 또는 3인 1조로 담당 편의점을 방문하여 청소년 음주·흡연 심각성 및 불법판매 관련 처벌 사항을 안내하고, 리플렛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휴게 음식점으로 등록되지 않은 지역 내 편의점 약 150여 개소에 대해서도 편의점프랜차이즈별 담당 관리자와의 업무 협조를 통해 청소년들의 술·담배 판매금지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음주와 흡연의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간단체, 판매업소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지켜내는 데 최선을 다해 청소년 불법판매 제로 중랑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2019년 서울시내 총 2600개소 편의점에 대해 ‘청소년 대상 담배 불법판매 모니터링’을 진행한 결과,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불법판매율이 가장 낮은 지역으로 선정된 바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protects youth from alcohol and tobacco
Promotion of the ban on the sale of alcohol and tobacco to about 200 convenience stores in the region until the 6th of next month

 

-Reporter In-Gyu Ha
(Jungnang=Brake News Northeastern Gyeonggi)=Jungnang-gu (Gu Mayor Ryu Gyeonggi) started to protect the health of youth in the region.

 

From the 9th to the 6th of next month, the district announced that it is conducting public relations activities on the ban on the sale of alcohol and tobacco for teenagers in about 200 convenience stores registered as rest restaurants in the region.

 

At the end of the year, when concerns about drinking and smoking are rising among test takers who have completed the SAT exam and teenagers who are on vacation, this activity will awaken the awareness of illegal sales to alcohol and tobacco stores to block the channels of alcohol and tobacco purchase by youth. It was prepared for.

 

In particular, about 10 members of the'Drinking Culture Improvement Jungnang Council', a private alcohol-saving group in Jungnang-gu, are also participating in this promotion. Members visit the convenience store in charge of a group of two or one group of three for each residence, It guides sales-related penalties and provides leaflets.

 

In addition, about 150 convenience stores in the area that are not registered as rest restaurants will be promoted to ban the sale of alcohol and tobacco by youth through work cooperation with the manager in charge of each convenience store franchise.

 

“It is important to prevent youths from being exposed to the risk of drinking and smoking in advance,” said Ryu Gyeonggi-do, head of Jungnang-gu. “Through cooperation with private organizations and sales establishments, we are committed to protecting and protecting youth from harmful environments We will do our best to achieve zero illegal sales of youth.”

 

On the other hand, as a result of'monitoring illegal sales of cigarettes to youth' for a total of 2600 convenience stores in Seoul in 2019, the district was selected as the region with the lowest illegal sales rate among 25 autonomous districts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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