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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배달특급’-충북·서울 ‘먹깨비’, 배달앱 시장 독과점 해소 공동대응 나선다

‘배달특급’ - ‘먹깨비’ 25일 ‘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07:14]

경기 ‘배달특급’-충북·서울 ‘먹깨비’, 배달앱 시장 독과점 해소 공동대응 나선다

‘배달특급’ - ‘먹깨비’ 25일 ‘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26 [07:14]

▲ 경기도주식회사-(주)먹깨비 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경기도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서울과 충북의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손을 잡고 배딜앱 시장 독과점 해결을 위한 전국적 연대에 기틀을 잡았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5일 충청북도와 서울시에서 민간 주도형 공공배달앱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먹깨비와 이 같은 내용의 ‘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7년 설립된 ㈜먹깨비는 서울시 제로배달유니온과 충청북도에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로, 지난 9월 충청북도에서 공공배달앱을 출시한 후 가맹점 5,200곳을 확보하며 성공적인 안착을 보였다.

 

특히 충북지역 내 각 지자체 지역화폐와의 연계를 진행하고, 할인 폭이 커 주말 평균 2,500건의 주문 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먹깨비’와 ‘배달특급’이 저렴한 수수료와 지역화폐 연계를 통해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를 위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적인 가치와 철학을 공유한다고 판단,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재 경기도주식회사가 추진하는 ‘공공배달앱 전국적 범 협의체’의 구성과 운영에 상호 협력하고, 소상공인 및 소비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기로 약속했다.

 

이를 바탕으로 공공배달앱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배달앱 시장의 독과점 체제를 공정한 질서로 전환하기 위한 전국 공공배달앱 사업자들과의 연대와 공동 대응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앞서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1일 경기도와 인천, 부산 동구의 지역화폐 주관사인 코나아이와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범 협의체 구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바 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단일 공공배달앱 혼자는 독과점 체제에 대응하기 힘들기 때문에 전국 공공배달앱이 모두 함께 하는 협의체를 준비하고 있다”며 “모두가 연대해 공동 대응하며 서로 발전하는 방향을 논의하는 등 다양한 실질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주형 ㈜먹깨비 대표 역시 “전국 소상공인들이 모두 힘든 시기인 만큼 두 기관이 협력해 공동 마케팅 등을 진행해 힘을 보태겠다”며 “각기 다른 공공배달앱을 연계해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게 연동하는 방법 등도 구상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12월 1일 화성·오산·파주 시범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배달특급’은 현재 출시 알림 사전 신청 이벤트 등을 진행 중이다. 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gi “Delivery Express”-Chungbuk·Seoul “Mokkebi”, joint response to resolve monopoly in the delivery app market
'Delivery Express'-'Mokkebi' on the 25th,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win-win development of delivery apps'

 

-Reporter In-Gyu Ha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Gyeonggi-do public delivery app “Delivery Express” has joined hands with Seoul and Chungbuk's public delivery app “Mokkebi” to set the foundation for national solidarity to resolve the monopoly of the delivery app market.

 

Gyeonggi-do Co., Ltd. announced on the 25th that it has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win-win development of delivery apps” with Mukkebi Co., Ltd., which is providing private-led public delivery app services in Chungcheongbuk-do and Seoul.

 

Founded in 2017, Mookkebi Co., Ltd. is a company that provides delivery services in Seoul Zero Delivery Union and Chungcheongbuk-do. After launching a public delivery app in Chungcheongbuk-do in September, it secured 5,200 affiliated stores and successfully settled.

 

In particular, it is linked with local currency of each local government in the Chungbuk region, and has a large discount range, recording an average of 2,500 orders on weekends.

 

Gyeonggi-do Co., Ltd. decided that they shared a common value and philosophy in that'Mokkebi' and'Delivery Express' are for both small business owners and consumers through low commissions and local currency linkage, and this business agreement was promoted.

 

Through this agreement, the two sides promised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in the formation and operation of the “national council for public delivery apps” promoted by Gyeonggi-do Co., Ltd., and to spare no effort to improve the rights and interests of small business owners and consumers.

 

Based on this, the plan is to promote the win-win development of public delivery apps, and speed up solidarity and joint responses with public delivery app providers nationwide to transform the monopoly of the delivery app market into a fair order.

 

Earlier, on the 11th, Gyeonggi-do Co., Ltd. signed a'business agreement for win-win development of public delivery apps' with Kona-I, a local currency supervisor in Gyeonggi-do, Incheon, and Dong-gu, Busan. have.

 

Lee Seok-hun, CEO of Gyeonggi-do Co., Ltd. said, “Because it is difficult to cope with the monopoly system alone with a single public delivery app, we are preparing a council for all public delivery apps nationwide. "There is a need for a variety of practical cooperation."

 

CEO Kim Joo-hyung also said, “Since it is a difficult time for all small business owners across the country, the two organizations will cooperate to carry out joint marketing, etc. to conserve strength.” “We also envision a method of linking different public delivery apps so that they can be used anywhere. I hope to do it.”

 

Meanwhile, “Delivery Limited Express”, which will start service in the Hwaseong, Osan, and Paju pilot areas on December 1, is currently holding a pre-registration event for launch notification. You can participate in the'Delivery Express' event website of Gyeonggi Prov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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