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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소방서,“지하상가 IOT기반 화재전조시스템 구축”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3:16]

의정부소방서,“지하상가 IOT기반 화재전조시스템 구축”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26 [13:16]

▲ 오영환(좌측 첫번째) 국회의원 의정부소방서 이선영(가운데) 서장 의정부지하상가 현장 방문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소방서)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오영환 (좌측 3번째)국회의원, 의정부소방서 이선영(좌측 2번째) 서장 등 화재안전 전조 시스템 구척 관련 의정부지하상가 방문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소방서)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소방서(서장 이선영)는 25일, 의정부 지하도상가에서 더불어 민주당 오영환(의정부갑) 국회의원과 이선영 의정부소방서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최초 IOT기반 화재전조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카이스트와 가천대학교, 유인프라웨이 컨소시엄에서 건축물 실시간 화재예방을 위한 화재안전 빅데이터 플렛폼을 개발하기 위한 시범 사업이다.

 

사업을 위해 경기북부 최대 규모인 의정부 지하도상사의 개별 점포와 통로에 화재감지센서(열,연기 등), 환경감지센서(온도,습도 등), 공조감시센서(압력,풍속)를 활용한 화재 감지 최적 조합을 적용한 신개념 감지기 80점을 곳곳에 설치하게 된다.

 

현재 전국에 설치되어 있는 자동화재탐지속보설비는 잦은 감지기 오작동 등으로 소방시설의 신뢰도 저하로 수신기 차단 등 비정상적으로 관리되는 문제점이 발생됐지만, 4차 산업 핵심기술인 IOT기반 화재전조시스템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IOT기반 화재전조시스템"이란 감지기에서 이상 징후가 발생되면 축적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AI(인공지능)로 분석 후 관계자에게 문자통보 및 화재발생 시 소방관서로 통보하는 시스템으로 예방 중심의 시스템이다. 

 

오영환 국회의원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화재전조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이 의정부 지하도상가로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취약대상 등에 대한 안전시설이 더욱 확충될 수 있게 국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선영 의정부소방서장은 “시스템 초기단계 임을 감안하여 보완할 점을 지적하고 의정부 지하도 상가는 일일 3만명이 이용하는 다중밀집공간으로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 될 수 있어 항상 걱정되던 곳이었는데 전국 최초 화재전조시스템이 설치되어시민이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ijeongbu Fire Department, “IOT-based fire control system for underground shopping malls”

 

-Reporter In-Gyu Ha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Uijeongbu Fire Station (Chief Lee Sun-young) was the first IOT-based fire control system in the country with 10 officials, including Democratic Party lawmaker Oh Young-hwan (Uijeongbu Gap) and Uijeongbu fire chief Lee Sun-young, at the Uijeongbu Underpass Shopping Center. Said to build.

 

This system construction is a pilot project to develop a fire safety big data platform for real-time fire prevention in buildings at the consortium of KAIST, Gachon University, and Yuin Praway.

 

Fire detection using fire detection sensors (heat, smoke, etc.), environment detection sensors (temperature, humidity, etc.), and air conditioning monitoring sensors (pressure, wind speed) in individual stores and passages of Uijeongbu underpass trading, the largest in the northern part of Gyeonggi Province for the project. 80 new concept detectors with optimal combinations will be installed everywhere.

 

At present, the automated fire detection and warning facilities installed nationwide have been abnormally managed, such as blocking the receiver due to the decrease in the reliability of firefighting facilities due to frequent malfunction of detectors, but the IOT-based fire control system, a core technology in the 4th industry, solves this problem. It is attracting attention.

 

The “IOT-based fire control system” is a system that uses the accumulated big data when an abnormality occurs in the detector, analyzes it with AI (artificial intelligence), and sends text messages to the relevant personnel and informs the fire department in the event of a fire. It is a prevention-oriented system.

 

Assemblyman Oh Young-hwan said, “I am pleased that the pilot project of building a fire control system to protect the lives and property of the people was selected as an underpass shopping center in Uijeongbu.

 

In addition, Lee Sun-young, head of the Uijeongbu Fire Station, said, “In consideration of the initial stage of the system, we pointed out points to be supplemented. “We will continue to make efforts so that citizens can use it more safely through the installation of a contro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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