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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대세 트로트 가수’ 김나희, “많은 사람들이 행복 에너지 받았으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6:21]

[화보]‘대세 트로트 가수’ 김나희, “많은 사람들이 행복 에너지 받았으면”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0/11/26 [16:21]

▲ 김나희 화보 <사진출처=맥심>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개그우먼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김나희가 남성잡지 맥심(MAXIM) 12월호에 등장했다.

 

가수 김나희는 2013년 KBS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빼어난 미모와 콩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트로트 가수에 도전, 대중과 심사위원들에게 실력을 인정받아 각종 프로그램 및 무대 공연을 소화하며 왕성하게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맥심 12월호에서 가수 김나희는 오렌지 스트라이프 원피스와 핑크 테니스 스커트 등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상큼한 과즙미를 뽐냈다. 김나희는 장난스러운 포즈와 표정 연기로 완벽한 ‘파티걸’을 연기하며 첫 맥심 화보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김나희는 “먹는 걸 정말 좋아한다. 평소에는 그냥 막 먹고 화면에 내가 좀 통통하다 싶을 때 2주 정도 야식을 끊는다. 술도 줄이고 폭풍 운동도 한다”라며 몸매 관리 비법을 설명하기도 했다.

 

대세 미녀 트로트 가수로 주목받는 김나희는 촬영 후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 에너지를 받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맥심 편집부는 “김나희 씨를 다음에 꼭 맥심 표지 모델로 모시고 싶다. 외모, 연기뿐 아니라 에너지가 넘치는 분이라 정말 즐거운 촬영을 할 수 있었다”라며 화보 촬영 후기를 남겼다. 

 

한편, ‘첫 경험’을 주제로 꾸민 맥심 12월호에는 김나희와 더불어 트로트의 전설 설운도 화보도 등장해 최근의 트로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Kim Na-hee, who turned from comedian to trot singer, appeared in the December issue of the male magazine MAXIM.

 

Singer Kim Na-hee debuted as a KBS public comedian in 2013 and was loved by her outstanding beauty and competing. Through TV Chosun's'Mistlot Tomorrow' in 2019, he has challenged trot singers and has been recognized by the public and the judges for his skills, and has been actively engaged in various programs and stage performances.

 

In the December issue of Maxim, singer Kim Na-hee showed off a fresh and juicy beauty by perfectly digesting sexy and cute outfits such as an orange striped dress and a pink tennis skirt. Kim Na-hee finished her first Maxim photo shoot by acting as a perfect “party girl” with a playful pose and facial expression.

 

Kim Na-hee said, “I really like to eat. Usually, I just eat and stop eating for about two weeks when I feel a little chubby on the screen. He also explains the secret of body management, saying, “I reduce alcohol and do storm exercise.”

 

Kim Na-hee, who is attracting attention as a popular beauty trot singer, said in an interview with Maxim after filming,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receive happiness energy because of me."

 

“I would like to have Kim Na-hee as the cover model for Maxim next time. He left a review of the photo shoot, saying, “Because he was full of energy as well as his appearance and acting, he was able to shoot really enjoyable.

 

On the other hand, in the December issue of Maxim, decorated with the theme of'First Experience', along with Kim Na-hee, a pictorial of the trot legend Seol Woon-do also appeared, allowing you to feel the recent popularity of trot.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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