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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 지원사업 ‘가정보육’ 어린이까지 확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7:21]

양주시,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 지원사업 ‘가정보육’ 어린이까지 확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26 [17:21]

▲ 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12월 11일까지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등에 공급해온 ‘어린이 건강과일’을 가정보육 어린이까지 확대 공급한다.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은 신선한 제철과일 섭취를 통한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도내 과수농가의 판로확대를 위해 사과, 배, 수박, 포도, 토마토 등 과일, 과채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확대 지원대상은 올해 9월부터 현재까지 양육수당을 받고 있으며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거주하는 가정보육 어린이 가정이다.

 

건강과일 지원은 기존 현물 제공 방식이 아닌 경기지역화폐인 양주사랑카드를 활용해 양육가정에서 편의점 등을 통해 국내산 과일을 직접 구매하는 방식이다.

 

어린이 1인당 40,500원을 지원하며 사용기간은 오는 12월 14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정보육 가정은 코나아이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단 인터넷, 스마트폰 사용이 불편한 가정은 오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확대공급을 통해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한 가정보육 어린이들에게도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가정보육 중인 모든 어린이 가정에서 과일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ju City, Gyeonggi Province Children's Health Fruit Supply Support Project Expanded to “Family Education” Children

 

-Reporter In-Gyu Ha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ju City (Mayor Seong-ho Lee) will provide'children's health fruits' to daycare centers, local children's centers, and group homes as part of a support project to supply healthy fruits for children in Gyeonggi Province until December 11th. Expand supply to children.

 

The Gyeonggi-do Children's Health Fruit Supply Project is a business that provides fruits and vegetables such as apples, pears, watermelons, grapes, tomatoes, etc. to form healthy eating habits for children through consumption of fresh seasonal fruits and to expand sales channels for fruit farmers in the province.

 

The extended support targets are families receiving child-rearing allowances from September this year to the present and residing in Gyeonggi-do as of the date of application.

 

The healthy fruit support is not a method of providing in-kind, but a method of directly purchasing domestic fruits through convenience stores at the parenting family using the Yangju Love Card, which is a local currency in Gyeonggi Province.

 

40,500 won per child is provided and the period of use is from December 14th to February 15th next year.

 

Family-rearing families wishing to apply can be submitted on the Konaai website.

 

However, families who are unable to use the Internet or smartphone can visit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the district jurisdiction from 30 to December 11 to apply.

 

A city official said, “Through this expansion, we will be able to provide fresh and delicious fruits to children who have not been benefited from the children's health fruit support. We will actively promote fruits so that all children's families can receive fruit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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