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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장 나눔 사업 추진

다(함께)행(복한) 옥처니‘김장으로 토닥토닥’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23:15]

양평군 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장 나눔 사업 추진

다(함께)행(복한) 옥처니‘김장으로 토닥토닥’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26 [23:15]

▲ 양평군 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장 나눔 사업 취약계층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양평군 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장 나눔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최인성, 민간위원장 김미성)에서는 지난 23일, 김장김치와 잡곡세트를 옥천면 취약계층 65가구에 전달했다.

 

다(함께)행(복한) 옥처니 김장 나눔 ‘김장으로 토닥토닥’사업은 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본격적인 겨울철에 앞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협의체에서 지난 12일부터 13일 이틀 간 직접 담근 김치와 잡곡세트, 옥천어린이집(원장 전미경)에서 학부모님들이 후원해준 김치를 옥천면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 옥천어린이집&학부모 김장나눔 후원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특히, 양평군지역자활센터와 신복2리 노인회장(김석중 씨)이 배추와 무, 옥천어린이집&학부모님이 십시일반 담근 김장김치 15통을 후원해 나눔의 깊이를 더했다. 더불어 옥처니 냉장고 모금액 1백만원으로 잡곡세트를 구입해 함께 전달하며 기부와 나눔이 선순환 되고 있다.

 

김미성 민간위원장은 “나눔의 모양은 다르지만 많은 손길들이 모인 김장김치로 이웃들이 어느 때보다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한다”며, “주변을 다시한번 돌아보고 서로 토닥토닥 위로하고 격려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인성 옥천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선뜻 한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주신 지역주민, 옥천어린이집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겨울동안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으니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변 이웃을 자주 돌아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Local Community Security Council, Okcheon-myeon, Yangpyeong-gun, promoted kimchi sharing project
 Da (together) haeng (fortune) Okcheoni'Pat with Kimjang'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kcheon-myeon Community Security Council (Chairman Choi In-seong, Civilian Chairman Kim Mi-seong) delivered kimchi kimchi and grain sets to 65 vulnerable families in Okcheon-myeon on the 23rd.


Sharing (together) haeng (fortune) okcheoni kimchi'Kimjang-ro todak-to-dak' project was promoted by members of the Okcheon-myeon Community Security Council with the desire for a healthy and warm winter for neighbors in need in the local community before the full-scale winter season. .

 

Kimchi and miscellaneous grain sets made by the council for two days from the 12th to the 13th, and the kimchi sponsored by parents at the Okcheon Daycare Center (Director Jeon Mi-kyung) were delivered to neighbors in need.

 

In particular, the Yangpyeong-gun Regional Self-Sufficiency Center and Shinbok 2-ri Senior Citizen (Sukjoong Kim) sponsored 15 kimchi kimchi made with cabbage and radish, and Okcheon Daycare Center and parents made 10 o'clock. In addition, the donation and sharing are in a virtuous cycle by purchasing and delivering a set of grains with an amount of KRW 1 million raised in the Okchuni refrigerator.

 

Kim Mi-sung, chairman of the civilian committee, said, “The shape of sharing is different, but with kimchi kimchi that has gathered many hands, I hope that the neighbors will have a warmer winter than ever.” Said.

 

In-seong Choi, the head of Okcheon-myeo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the local residents and Okcheon Daycare Center for participating in the sharing with the members of the Community Security Council.” “We will do our best to support so that there are no marginalized neighbors during the winter. I hope you will look back on your neighbors of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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