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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이웃사랑 실천’ 협약 체결과 겨울 이불 전달식 가져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관내 소외계층에 겨울 이불 25채 후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01:48]

구리시, ‘이웃사랑 실천’ 협약 체결과 겨울 이불 전달식 가져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관내 소외계층에 겨울 이불 25채 후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27 [01:48]

▲ 안승남 구리시장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여성회와 경기북부 한부모가족.미혼모부자 지원 거점기관인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간 협약식 체결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안승남(좌측 5번째) 구리시장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관내 소외계층 위해 겨울 이불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24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안승남 구리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여성회(회장 길순임)와 경기북부 한부모가족·미혼모부자 지원 거점기관인 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성은)간 상호 협력 관계 제고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여성회에서 준비한‘겨울 이불 25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길순임 여성회장은“우리 주위에 겨울 이불도 없이 추위를 참고 견디는 가정들이 많이 있다”며,“특히 올해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겨울 이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최근 기온이 부쩍 낮아지면서 우리 이웃들의 건강이 걱정되었는데 이렇게 이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부탁드리며, 시에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하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구리시민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겨울 이불 전달식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행복지킴이 활동 봉사’의 일환으로 구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10채, 하이상담복지센터 15채가 전달됐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 City signs an agreement to practice love for neighbors and holds a winter blanket delivery ceremony
Korea Freedom Federation Guri-si branch sponsors 25 winter blankets to the underprivileged in the building

 

-Reporter In-Gyu Ha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Guri City (Mayor Seungnam Ahn) attended the Civil Affairs Office of City Hall on the 24th, with Guri Mayor Ahn Seung-nam attended. He announced that it signed an agreement to enhance mutual cooperation between the Guri-si Healthy Families and Multicultural Family Support Center, which is the base organization, and held a '25 winter blankets delivery ceremony' prepared by the Guri-si branch women's association of the Korea Freedom Federation.

 

"There are many families around us that endure the cold without even winter blankets," said Gil Soon-im, president of the women's chairman. "In particular, this year, as the Corona 19 is prolonged, we hope to deliver winter blankets to neighbors in need. It became.”

 

Mayor Ahn Seung-nam said, “I was worried about the health of our neighbors as the temperature has dropped significantly recently. Thank you for delivering this blanket.” “We ask for various volunteer activities for the low-income class in the future, and actively cooperate with the city to continue volunteering. So I will try to make all the citizens of Guri spend a warm winter.”

 

This winter's blanket delivery ceremony was given to 10 healthy and multicultural family support centers and 15 high counseling and welfare centers in Guri as part of the “Happiness Keeper Activity Volunteer” to practice warm neighbo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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