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스타 2020’에서 5,829만달러 게임 수출계약추진 달성

도내기업 23개사와 ‘지스타 2020’ BTB 경기도관 운영, 지난해 1.3배 이상 실적 달성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08:16]

경기도, ‘지스타 2020’에서 5,829만달러 게임 수출계약추진 달성

도내기업 23개사와 ‘지스타 2020’ BTB 경기도관 운영, 지난해 1.3배 이상 실적 달성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27 [08:16]

▲ 2020지스타 온라인 다자간통역센터 모습 (사진제공=경기도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0’의 ‘BTB 라이브 비즈매칭’에 도내 게임기업 23개사와 함께 참가해 5,,829만 달러(한화 644억 원)의 수출계약 추진성과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467만 달러보다 1.3배 많은 수치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온라인 ‘BTB 라이브 비즈매칭’에서 도는 도내 게임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 내 ‘온라인 다자간 통역센터’를 구축하고, 미국, 남미, 중동, 유럽, 동남아시아 등 세계 각국 바이어와의 1:1 온라인 비즈매칭 및 통역 지원을 실시했다. 참가사는 통역센터 혹은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장소에서 자유롭게 수출 상담에 참가했다.

 

도내 기업 23개사와 50개 해외 바이어가 참가해 총 251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 결과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지난해보다 30% 높은 계약추진액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표적으로, ‘투락’(연경흠 대표)이 개발한 ‘오디티 댄스파이터’는 최고의 댄스그룹을 꿈꾸는 오디티걸즈가 가상세계에 감금된 친구들을 구출하는 액션 캐주얼장르의 게임으로, 이번 온라인 수출 상담을 통해 일본기업 ‘폴라리스엑스’(야스히로 스미다 대표)와 닌텐도 스위치(글로벌 콘솔 플랫폼) 퍼블리싱(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전년대비 높은 계약추진액을 달성한 것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이고 도내 중소 게임기업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과 성공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도 뛰어난 역량과 잠재력을 가진 더 많은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진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gi-do achieves a game export contract of $58.29 million in'G-Star 2020'
Operation of'G-Star 2020' BTB Gyeonggi Pavilion with 23 local companies achieved 1.3 times last year

 

-Reporter In-Gyu Ha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Gyeonggi-do participated in'BTB Live Biz Matching' of'G-Star 2020', an international game exhibition hosted by the Korea Game Industry Association, with 23 game companies in the province and $58.29 million (KRW 64.4 billion KRW) ). This is 1.3 times more than last year's $46.67 million.

 

In the online'BTB Live Biz Matching' held from the 17th to the 20th, the'Online Multilateral Interpretation Center' was established in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hall of the Pangyo Gyeonggi Creative Economy Innovation Center to support the development of overseas markets for game companies in the province. , 1:1 online business matching and interpretation support with buyers from around the world, including the Middle East, Europe, and Southeast Asia. Exhibitors participated in export consultation freely at an interpretation center or a place with internet connection.

 

As a result of conducting a total of 251 export consultations with 23 companies in the province and 50 overseas buyers, the result was a result of achieving a 30% higher contract promotion amount than last year, receiving high attention from buyers.

 

Representatively,'Odity Dance Fighter', developed by Toorak (CEO Yeon Gyeong-heum), is a game of action casual genre in which Audity Girls, dreaming of becoming the best dance group, rescue their friends imprisoned in the virtual world. It has signed a publishing (export) contract with the company Polaris X (CEO Yasuhiro Sumida) for Nintendo Switch (global console platform).

 

Moon-young Lim, director of future growth policy, said, “It was a very positive sign that the contract promotion amount was higher than that of the previous year, and it was a good time to once again confirm the global market competitiveness and success potential of small and medium-sized game companies in the province.” We will actively support more provincial companies with potential to have opportunities to enter the global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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