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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막바지 현장 점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10:23]

조광한 남양주시장,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막바지 현장 점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27 [10:23]

▲ 조광한 남양주시장 26일 이석영 선생의 후손인 이종찬 (재)우당교육문화재단이사장 내외분과 함께 개관을 앞둔 이석영뉴미이더 도서관 현장 점검 모습 (사지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지난 26일 이석영 선생의 후손인 이종찬 (재)우당교육문화재단이사장 내외와 함께 개관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조성 현장을 점검했다.

 

화도읍 진영근린공원 내 연면적 4,877㎡(지상4층) 규모로 건립되는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신흥무관학교 설립과 독립군 양성에 전재산을 바친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표상 이석영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청소년들이 다양한 재능과 끼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조성한 전국 최초 뉴미디어 도서관이다.

 

수차례 현장점검을 이어가며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 각별한 애정을 쏟아 온 조광한 시장은 이날도 1층부터 4층까지 꼼꼼히 둘러보며, 현장 관계자들을 독려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제언을 아끼지 않았다.

 

조광한 시장은“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청소년들이 거주하는 남양주시 화도읍의 지역적 특성을 적극 반영해 뉴미디어시대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과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문화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함께 현장을 둘러본 이종찬 이사장은 “역사에 묻혀있던 이석영 선생의 정신을 되살린 도서관이 선생이 계셨던 남양주에 생긴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고,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이 많은 시민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는 이석영 선생의 탄신일인 12월 3일에 맞춰 개관을 준비했으나, 코로나19 지역감염 예방과 시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개관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Lee Seok-young New Media Library final site inspection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On the 26th, Mayor of Namyangju Jo Gwanghan checked the construction site of Lee Seok-young New Media Library, which is in full swing before the opening, with Lee Jong-chan, the descendant of Lee Seok-young, chairman of the Woodang Education and Culture Foundation.

 

The Lee Seok-young New Media Library, built with a total floor area of ​​4,877 square meters (4 stories above ground) in Jinyeong Neighborhood Park in Hwado-eup, inherits the spirit of Seok-young Lee, a symbol of Noblesse Oblige, who devoted all his assets to the establishment of the Shinheung Military Academy and fostering independent troops. It is the nation's first new media library built so that it can be grown.

 

Mayor Jo Gwang-han, who has poured special affection on Lee Seok-young New Media Library through on-site inspections several times, meticulously toured from the 1st to the 4th floor, and made suggestions for encouraging the people involved in the field and improving the completeness.

 

Mayor Jo Kwang-han said, “We plan to create a cultural platform that actively reflects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of Hwado-eup, Namyangju, where the second largest number of teenagers in the country, and develops competence and competency to cope with the new media era.”

 

Chairman Lee Jong-chan, who toured the site together, said, “It is of great significance that a library that revives the spirit of Lee Seok-young, which was buried in history, will be created in Namyangju, where the teacher was, and I hope that the Lee Seok-young New Media Library will be a space where many citizens can enjoy together. .”

 

On the other hand, the city prepared for the opening on December 3, the birthday of Lee Seok-young, but announced that the opening was temporarily postponed in consideration of the prevention of local infections and the safety of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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