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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고등학교 호텔조리학과, 직접만든 수제 도시락 세트 기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11:06]

양평군 양동고등학교 호텔조리학과, 직접만든 수제 도시락 세트 기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27 [11:06]

▲ 양동고등학교 호텔조리학과 학생들 직접만든 수제도시락 세트 전달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 양동고등학교 호텔조리학과에서는 지난 26일 학생들이 직접만든 수제 도시락 세트를 양동면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양동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양동고등학교 홍달수 교장은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추운 겨울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온정을 가득 품은 물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Yangdong High School, Department of Hotel Culinary Arts, donated a homemade lunch box set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26th, the Department of Hotel Culinary Arts, Yangdong High School in Yangpyeong-gun, deposited a set of homemade lunchboxes made by students to the Yangdong-myeon office, asking them to deliver their homemade lunchboxes to the low-income vulnerable groups in Yangdong-myeon.

 

Yangdong High School Principal Dal-Soo Hong said, "I hope that this will be a boon to neighbors who are vulnerable to the cold in winter and spend a warm and healthy winter in the cold.

 

Yang Dong-myeon, head of Myeon Park Dae-sik, said, “I am grateful that you have taken a warm interest and participated in the practice of loving neighbors for the difficult and marginalized neighbors in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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