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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건축사, 동두천시 제86호 착한일터 가입

희망나눔 행복드림 후원금 모금에 전 직원 참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12:30]

㈜동두천건축사, 동두천시 제86호 착한일터 가입

희망나눔 행복드림 후원금 모금에 전 직원 참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27 [12:30]

▲ 최용덕(좌측 5번째) 동두천시장 (주)동두천건축사 착한일터 제86호 가입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동두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동두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27일 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진행하는‘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식’을 ㈜동두천건축사에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최용덕 동두천시장 및 공동모금회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동두천건축사는 제86호 착한일터로 선정됐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착한일터는 직장 내 나눔문화와 기부문화를 통한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좋은 사업인 것 같다.”며, “우리시는 2019년에 수도권 내에서 유일하게 더 베스트 착한일터를 배출한 만큼, 경기도를 대표하는 천사도시로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평소 ㈜동두천건축사 남정주 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꾸준히 성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이날도 임직원들의 정기적인 기부 실천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전해,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주민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하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ongducheon Architects Co., Ltd. joined Dongducheon City No. 86 Good Workplace
Participation of all employees in raising funds for Hope Sharing, Happy Dream

 

-Reporter In-Gyu Ha
(Dongducheon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Dongducheon City (mayor Yong-deok Choi) held a “Hope Sharing, Happy Dream Good Workplace Join Ceremony” in collaboration with the Community Chest on the 27th at Dongducheon Architects Co., Ltd.

 

This event was held with 9 people, including Mayor Choi Yong-deok, Dongducheon Mayor and members of the Community Fund, and Dongducheon Architects Co., Ltd. was selected as the 86th Good Workplace. Dongducheon Mayor Choi Yong-deok said, “A good workplace seems to be a good business that leads to healthy growth through a sharing culture and a donation culture in the workplace.” “As our city produced the best kind workplace in the metropolitan area in 2019, As an angel city representing Gyeonggi-do, we will do our best to spread the culture of sharing.”

 

Usually director Nam Jeong-ju of Dongducheon Architects Co., Ltd. continues to donate character every year for the vulnerable in the welfare dead zone, and he said that he hopes that regular donations from employees will be used meaningfully in solving the welfare dead zone. Gave a warm impression to the local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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