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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기업간 네트워크 구축 ‘2020 푸드테크 산업전’ 참관

푸드테크 산업 동향 파악과 구리 푸드테크밸리 홍보·기업유치 활동 전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22:34]

안승남 구리시장, 기업간 네트워크 구축 ‘2020 푸드테크 산업전’ 참관

푸드테크 산업 동향 파악과 구리 푸드테크밸리 홍보·기업유치 활동 전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27 [22:34]

▲ 안승남 구리시장 27일 서울 코엑스 2020 푸드테크 산업전 참관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안승남 구리시장 27일 서울 코엑스 2020푸트테크 산업전 부스 방문 제품에 대해 관심있게 참관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 푸드테크밸리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2020 푸드테크 산업전’을 참관했다.

 

이번 산업전은 코엑스와 독일농업협회(DLG)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식품 기술 관련 전문 전시회로서,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국내·외 관련 업체 310개사 650부스가 참가하여 전시관을 운영한다.

 

식품 스마트팩토리, 포장 기계 및 재료, 콜드체인, 식품분석ㆍ안전기기, 신소재, 식품 유통 서비스 등을 선보이고, 미래 식품시장과 기술 방향을 제시하는 콘퍼런스도 동시에 진행된다.

 

안승남 시장은 이날 방문단 일행과 코엑스 B홀에서 베어로보틱스(서빙 로봇), ㈜다나그린(세포배양육), 요리로(3D 푸드 프린팅)등 기업 부스를 차례로 돌며 첨단 푸드테크 기술들을 관람했고, 구리 푸드테크 밸리의 홍보와 입주를 원하는 기업들의 요구 사항들을 경청했다.

 

안승남 시장은“현 푸드테크 산업의 동향을 파악하고 관련 기업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구리 푸드테크밸리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자 방문했다”며,“전국 최고 수준으로 개발되는 구리 푸드테크밸리 사업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과 부합되는 사업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경쟁력있는 기업을 유치하고 구리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을 통한 높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구리, 시민행복 특별시’조성을 위한 활기찬 경제 도시로 발돋음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 푸드테크밸리 사업은 E-커머스 물류단지 및 사노동으로 이전하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의 물류·유통 인프라와 연계하여 푸드테크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특화 업무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 1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eungnam Ahn, Mayor of Guri, visited the '2020 Food Tech Industry Exhibition'
Identification of food tech industry trends and promotion of Guri Food Tech Valley and corporate attraction activities

 

-Reporter In-Gyu Ha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An Seungnam Guri Mayor visited the '2020 Food Tech Industry Exhibition' held at COEX, Seoul on the 27th for the successful promotion of the Guri Food Tech Valley project.


This industrial exhibition is a food technology-related exhibition jointly hosted by COEX and the German Agricultural Association (DLG). From November 25 to 28, 650 booths from 310 domestic and foreign companies will participate and operate the exhibition hall.

 

Food smart factories, packaging machines and materials, cold chains, food analysis and safety devices, new materials, and food distribution services will be introduced, and a conference will be held to suggest future food market and technology directions.

 

Mayor Ahn Seung-nam visited the booths of companies such as Bear Robotics (serving robot), Dana Green Co., Ltd. (cell culture), Yoro (3D food printing) and other company booths at COEX Hall B. We listened to the demands of companies wishing to promote and move into Tech Valley.

 

Mayor Ahn Seung-nam said, “I visited the Guri Food Tech Valley to understand the trends of the current food tech industry and establish a network between related companies to successfully promote the Guri Food Tech Valley.” He said, “We will become a vibrant economic city for the creation of a'Guri, the Citizen's Happiness Special City' by attracting competitive companies that fit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and creating high synergy effects through the relocation of the Guri agricultural and fishery products wholesale market.”

 

Meanwhile, the Guri Food Tech Valley project is a project to create a specialized business complex to attract food tech companies in connection with the logistics and distribution infrastructure of the agricultural and marine products wholesale market that is relocated to the E-commerce distribution complex and private labor. Is promo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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