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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엄마들 맘 잡았다!‥맘카페 이벤트서 뜨거운 반응 얻어

화성·오산·파주 3개 지역 맘카페 ‘배달특급’ 이벤트 진행, 회원들 호응 뜨거워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8 [08:22]

‘배달특급’ 엄마들 맘 잡았다!‥맘카페 이벤트서 뜨거운 반응 얻어

화성·오산·파주 3개 지역 맘카페 ‘배달특급’ 이벤트 진행, 회원들 호응 뜨거워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28 [08:22]

▲ 파주지역 맘카페'파주를 사랑하는 엄마들의 모임' (사진제공=경기도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시범지역 맘카페를 중심으로 서비스 개시 전부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8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화성시 맘카페 ‘동탄맘’과 파주시 맘카페 ‘파주맘’, 오산시 맘카페 ‘오행공’ 등에서 ‘배달특급’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약 2,500명의 회원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배달특급’은 지난 10월부터 배달특급 초성 퀴즈 이벤트와 행운퀴즈 이벤트, 출시알림 신청 인증 이벤트 등을 벌여 맘카페 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6일부터는 디데이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재미있고 쉬운 이벤트를 통해 배달앱의 주요 고객층인 맘카페 회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행운 퀴즈 이벤트를 통해 ‘배달특급’의 주요 소비자 혜택을 자연스럽게 알리며 런칭까지 함께 달리겠다는 계획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9월 각 지역 맘카페, 소상공인연합회, 외식업중앙회 지부들과 ‘배달특급 홍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배달특급’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해 왔다.

 

파주맘카페 박인정 대표는 “공공배달앱 런칭에 대한 회원들의 반응이 매우 호의적이라 이벤트 참여도도 높고 기대가 크다”고 설명하며 “지역화폐가 연동되는 점이 소비자의 측면에서도 편리함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런칭 이후에 많이 사용할 것 같다”고 전했다.

 

12월 1일 시범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배달특급’은 현재 출시 알림 사전 신청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출시 알림 신청은 ‘배달특급’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elivery Express’ moms caught their hearts!
Hwaseong, Osan, Paju 3 local mam cafe'delivery limited express' event, members are hot

 

-Reporter In-Gyu Ha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Gyeonggi-do public delivery app “Delivery Express” has been gaining popularity since before the launch of the service, mainly at the test area Mom Cafe.

 

According to Gyeonggi-do Co., Ltd. on the 28th, about 2,500 members participated as a result of holding events to commemorate the launch of'Delivery Express' at Mom Cafe'Dongtan Mom' in Hwaseong City, Mom Cafe'Paju Mom' in Paju City, and Mom Cafe'Ohaenggong' in Osan City. Revealed.

 

'Delivery Express' has been receiving a great response from Mom Cafe members by holding a delivery express initial quiz event, a luck quiz event, and a release notification application authentication event since last October. From the 26th, the D-day event is also in progress.

 

The plan is to induce the interest of Mom Cafe members, the main customers of the delivery app, through fun and easy events, and to naturally inform the main consumer benefits of'Delivery Express' through a lucky quiz event, and run with the launch.

 

In September, Gyeonggi-do Co., Ltd.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promotion of delivery limited express and revitalization of local economy” with each local mam cafe, association of small business owners, and the Federation of Food Service, and has been working together for the success of the “delivery limited express”.

 

Paju Mom Cafe CEO Park In-jeong explained, “The members' reaction to the launching of the public delivery app is very favorable, so the participation in the event is high and expectations are high.” “After the launch, since the linkage of local currency comes as a convenience from the consumer's perspective. I think I will use it a lot.”

 

'Delivery Limited Express', which will start service in the demonstration area on December 1, is currently holding a pre-registration event for launch notification. You can apply for release notification on the'Delivery Express' event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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