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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립미술관 양평신화 찾기-4, 포스트 양평전 성료

양평에서 활동 중인 작가의 작품으로 개최, 작가에겐 양평작가로서의 자긍심을 관객들에겐 감동 선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9 [19:05]

양평군립미술관 양평신화 찾기-4, 포스트 양평전 성료

양평에서 활동 중인 작가의 작품으로 개최, 작가에겐 양평작가로서의 자긍심을 관객들에겐 감동 선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1/29 [19:05]

▲ 양평군립미술관 양평전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립미술관(관장 배동환)은 2020년 미술여행-3, 가을프로젝트 양평신화 찾기의 네 번째 프로젝트인 포스트 양평전을 지난 22일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평에서 활동 중인 아티스트를 발굴해 개최한 이번 전시는 ‘포스트 양평’이라는 키워드로 현대미술의 다양성과 매체가 하나로 융합된 작품들과 작가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동원된 작품들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관객들에게 즐거운 만남과 감동을 선사했다.

 

출품작가들은 50년대 부터 80년대 출생 양평 작가들로 구성됐고.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사전 예약접수를 통해 관람을 진행했으며, 다양한 관객들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영상물로도 제작했다. 한편, 야외설치미술전인 해피가든전과 11월 컨테이너 아트랩전 그리고 미술관 해프닝전시는 야외 잔디광장에서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양평군립미술관 이형옥 학예실장은 “양평군립미술관이 그 동안의 축적된 지역작가 실태조사를 통해 이번 포스트 양평 전시개최가 가능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현대미술이 어렵다는 일반 대중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현대미술이 지역민들과의 간극을 좁혀 나가는 데 역점을 둔 전시였다”고 전했다.

 

포스트 양평전 전시는 오프라인 전시 종료 이후에도 온라인 전시공간(홈페이지 갤러리>영상자료)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Museum of Art Yangpyeong Myths Finding-4, Post Yangpyeong Exhibition
 Held as a work by an artist active in Yangpyeong, giving the artist a sense of pride as a Yangpyeong artist and impressing the audience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 County Museum of Art (Director Donghwan Bae) successfully completed the Post Yangpyeong Exhibition, the fourth project of the 2020 Art Tour-3, Finding the Myth of Yangpyeong in the Fall Project, on the 22nd.

 

This exhibition was held by discovering and holding artists working in Yangpyeong, with the keyword'post Yangpyeong', and through works that combine the diversity of contemporary art and media into one, and works that mobilize the artist's imagination and creativity, audiences tired of Corona 19 It gave joyful encounters and emotions.

 

The exhibitors consisted of Yangpyeong writers born in the 50s to 80s. In order to block Corona 19, the tour was conducted through advance reservations, and it was also produced as an online video so that various audiences can view the exhibition. Meanwhile, the outdoor installation art exhibition Happy Garden, the container art lab exhibition in November, and the museum happening exhibition will continue until the 28th at the outdoor lawn plaza.

 

Yangpyeong County Museum of Art Curator Lee Hyung-ok said, “The Yangpyeong Museum of Art has been able to hold this post Yangpyeong exhibition through a survey of local artists accumulated so far.” He added, “Through this exhibition, it will be easier to approach the general public who find contemporary art difficult. It was organized so that it could be used, and it was an exhibition focused on narrowing the gap with the local people.”

 

Post Yangpyeong exhibition can be viewed in the online exhibition space (homepage gallery> video material) even after the offline exhibition is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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