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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박순자 의원, '캠프카일' 관련 5분자유발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02 [18:04]

의정부시의회 박순자 의원, '캠프카일' 관련 5분자유발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02 [18:04]

▲ 의정부시의회 박순자 의원 5분자유발언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의회 박순자 의원은 제302회 제2차 정례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캠프카일 사업자를 특정업체와 수의계약이 아닌 공개 모집으로 선정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발언을 통해 박 의원은 “미군반환공여지 개발 사업이 60여년 동안 군사지역으로 묶여 의정부 시민들이 희생을 감당해온 만큼 특정 사업자에게 독점적 이익을 주는 사업이 아닌 의정부 시민을 위한 사업이 되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를 섰다” 며 강조하여 말했다.

 

최근 주요 중앙언론과 지역언론에서 의정부시가 막대한 수익이 예상되는 ‘캠프카일’ 도시개발사업을 법적 자격요건을 갖추지 못한 민간업체와 수의계약 형태로 진행하려고 한다는 의혹의 기사가 나왔다고 말했다.

 

특히 한 지역 언론의 기사 내용에 따르면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된 캠프카일 부지의 사업자가 되기 위해서는 국공유지를 제외한 토지면적의 2분의1 이상을 소유하여야 하지만 의정부시와 지난 9월28일 MOU를 체결한 업체의 경우 법률이 정한 비율의 토지를 소유하지 못해 애초부터 사업을 제안할 자격이 없다고 보도됐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언론은 의정부시의회 제301회 임시회 업무보고회 당시 사업을 주관하는 주무부서의 최고책임자가 본사업과 관련해 행정절차상 위반사실이 있음을 밝혔다는 내용의 기사도 보도가 됐다고 말했다.

 

박순자 의원은 언론이 제기한 해당 업체의 법적 자격논란이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의계약으로 사업을 진행할 경우 두고두고 특혜 시비에 휘말릴 것이라고 심히 걱정스럽고 우려함을 표했다.

 

▲ 미군기지 켐프 레드클라우드 정문앞에서 시무식 및 미군기지반환 촉구 시위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박 의원은 “올해 시무식을 생각해보면 안병용 시장께서 미군기지 캠프 레드클라우드 정문 앞에서 공무원 및 많은 시민과 본의원 및 동료의원들이 참석 했다”며 이날 시무식에서 안 시장께서는 캠프레드클라우드,캠프잭슨,캠프스탠리의 조기 반환을 촉구하며 정부는 국가 주도의 개발과 지원방안을 수립해 오랜 세월 미군부대 반환을 기다려온 의정부 시민들의 염원에 성의와 지극한 정성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요청 했다며 이러한 시장님의 관심과 노력이 이미 반환된 캠프시어즈 광역행정타운부지에 경기북부경찰청,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를 비롯해 여러 공고기관들이 개청했으며 캠프에세이욘 부지에는 경기북부 최대 규모인 을지대학병원이 내년 3월에 개원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에는 '캠프라과디아'와 '306보충대' 부지의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공모를 통해 공정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이런 모든 일들이 안시장의 재임기간동안 의정부의 많은 발전과 변화를 이끌어 왔음을 다시한번 시민과 함께 본의원은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순자 의원은 “캠프카일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한 의혹들이 더 확산되기 전에 의정부시와 MOU를 체결한 업체가 법적으로 사업자 자격을 제대로 갖춘 업체인지 안시장은 명확히 밝혀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캠프카일 도시개발사업자를 특정업체와 수의계약이 아닌 공개모집을 통해 의정부시민을 위한 더 좋은 환경과 조건으로 선정해 주실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하여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ijeongbu City Council Rep. Park Soon-ja, 5 minutes free speech on Camp Kyle

 

-Reporter In-Gyu Ha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Rep. Park Soon-ja of the Uijeongbu City Council made a five-minute free speech at the 2nd regular meeting of the Uijeongbu, urged to select the Camp Kyle business as an open recruitment rather than a private contract with a specific company.

 

In his remarks on the day, Rep. Park said, “As the U.S. military return donation site development project has been tied to a military area for over 60 years and Uijeongbu citizens have endured sacrifices, we hoped that it would be a project for Uijeongbu citizens rather than a project that gives exclusive profits to specific operators I stood here,” he emphasized.

 

Recently, major central media and local media reported that Uijeongbu City is trying to carry out a voluntary contract with a private company that does not meet legal requirements for the “Camp Kyle” urban development project, which is expected to generate enormous profits.

 

In particular, according to an article in a local media, “In order to become a business operator of the camp kayle site designated as an urban development zone, it is necessary to own at least one-half of the land area excluding public land, but the MOU signed with Uijeongbu City on September 28. In the case of companies, it was reported that they were not entitled to offer a business from the outset because they could not own the land in the ratio set by the law.”

 

The local media also said that an article was reported that the chief executive of the department in charge of the project at the time of the 301st extraordinary meeting of the Uijeongbu city council revealed that there was a violation of administrative procedures related to the project.

 

Rep. Park Soon-ja expressed anxiety and concern that if the company proceeds with a private contract without clearly clarifying the legal qualification controversy raised by the media, he will be caught in a preferential dispute for a while.

 

Rep. Park said, “If you think about the opening ceremony this year, Mayor Ahn Byung-yong attended the front gate of the US military base camp's red cloud, with public officials, many citizens, legislators and fellow lawmakers.” Calling for the return, the government asked for the government to show sincerity and sincerity to the long-awaited Uijeongbu citizens' long-awaited return of US military units by establishing state-led development and support measures. The North Gyeonggi Police Agency, the North Gyeonggi Fire and Disaster Headquarters and other public announcement agencies have opened the Sears Regional Administrative Town site, and said that the Eulji University Hospital, the largest hospital in North Gyeonggi Province, is about to open in March next year.

 

In addition, he said that recently, it is being evaluated that the project is being carried out fairly through a public offering to select a preferred negotiator for the urban development project at the site of'CampraGuardia' and '306 Supplementary Unit'.

 

Rep. Park said that all of these things have led to many developments and changes in Uijeongbu during the tenure of Mayor Ahn, and once again, the main assembly with citizens is grateful.

 

Rep. Park Soon-ja emphasized, "Before the suspicions related to the Camp Kyle urban development project spread further, I hope that Mayor Ahn should clarify whether the company that signed the MOU with Uijeongbu City is a company that is legally qualified as a business operator."

 

In addition, he emphasized, “I urge you to select a better environment and conditions for Uijeongbu citizens through open recruitment rather than a private contract with a specific company,”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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