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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주요현안 사업 “주민이 공감하도록 소통의 장 마련”

의정부시, 현안사업 주민설명회로 소통 행정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04 [17:37]

안병용 의정부시장,주요현안 사업 “주민이 공감하도록 소통의 장 마련”

의정부시, 현안사업 주민설명회로 소통 행정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04 [17:37]

▲ 안병용 의정부시장 4일 의정부청소년수련관 한울관에서 의정부시 주요 현안사업 주민 소통을 위한 설명회 주재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안병용 의정부시장 의정부시 주요 현안사업 주민 소통을 위한 설명회 주재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12월 4일 의정부시청소년수련관 한울관에서 신곡권역, 호원권역 도·시의원과 자생단체, 주민, 시민단체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의정부시 주요 현안사업 주민 소통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도봉면허시험장 이전, 다목적 스포츠파크 조성, 바둑전용경기장 및 호원 복합체육센터 건립 등 시가 지역 발전과 시민 편의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주민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각 사업에 대한 설명과 대화로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3월 서울시 및 노원구와‘동반성장 및 상생발전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면서 추진 중인 도봉면허시험장 이전 사업은 오는 12월 30일까지 입안해야만 소규모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가능하다는 관련 법령 개정과 맞물려 시가 기민하게 대응해 왔다는 점과 현실적으로 개발제한구역 등 각종 규제로 낙후되고 방치된 장암역 일원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지역개발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번 사업 추진이 꼭 필요하다는 판단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다목적 스포츠파크를 체육시설·산책로·광장 등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공공성과 수익성이 조화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과 구(舊) 600기무부대 부지에 건립 예정인 바둑전용경기장은 의정부시 대표종목인 빙상, 사이클, 테니스와 함께 스포츠도시로의 위상을 높이고,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몫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그리고 호원 국민체육센터 건립, 의정부역전근린공원 화장실 건립, 고인돌 추정 석재 발굴의 문제점 등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들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답변하면서 주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구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시민여러분의 우려와 궁금증을 직접 듣고 설명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소통하고 싶었으며 이 자리를 계기로 그동안 쌓였던 오해들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앞으로도 주민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hn Byung-yong, Mayor of Uijeongbu, major current project “Preparing a place of communication for residents to relate”
Uijeongbu City administers communication to residents' briefing sessions for current projects

 

-Reporter In-Gyu Ha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Uijeongbu City (Mayor Byeong-yong Ahn) attended ``Uijeongbu City A briefing session for communication with residents of major current projects” was held.

 

In this briefing session, we will listen to various voices of residents on the projects promoted for the development of the city and citizens' convenience, such as the relocation of the Dobong License Test Center, the creation of a multipurpose sports park, the construction of the Go Stadium and the Howon Complex Sports Center, and explain each project. It was prepared to help citizens understand through dialogue with them.

 

In particular, the relocation of the Dobong License Examination Center, which is being promoted by signing the'Basic Agreement for Shared Growth and Win-Win Development' with Seoul City and Nowon-gu in March, revised the relevant laws stating that the small-scale development restriction zone can be lifted only by December 30th. In conjunction with the fact that the city has responded swiftly and in reality, it has been determined that the promotion of this project is necessary to revitalize local development, which is the long-awaited desire of the residents of Jangam Station, which has been underdeveloped and neglected by various regulations such as development restrictions.

 

In addition, a multi-purpose sports park will be created as a complex space where sports facilities, walkways, and squares are harmonized, so that publicity and profitability will be harmonized, and the Go Stadium, which is scheduled to be built on the site of the former 600 military unit, It is expected to increase its status as a sports city along with sports, cycling, and tennis, and play a large role in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through sports marketing.

 

In addition, by explaining and responding in detail to issues that are becoming issues such as the construction of the Howon National Sports Center, the construction of a toilet in the Uijeongbu Station Neighborhood Park, and the excavation of presumed dolmen stone, the residents' understanding and sympathy were sought.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said, “Even in the Corona 19 situation, I wanted to provide a place to directly hear and explain the concerns and curiosities of citizens, and I hope that this opportunity will resolve the misunderstandings accumulated so far.”

 

The city of Uijeongbu will continue to do its best to communicate with residents in various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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