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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재난안전대책본부 정동균 군수, 긴급 회의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ɑ로 격상

모든 공공체육시설 폐쇄, 오후 9시 이후 전 군민 이동 자제, 군청사 및 읍.면사무소 출입 제한, 요양시설, 주간보호시설 집중관리 등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05 [17:33]

양평군재난안전대책본부 정동균 군수, 긴급 회의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ɑ로 격상

모든 공공체육시설 폐쇄, 오후 9시 이후 전 군민 이동 자제, 군청사 및 읍.면사무소 출입 제한, 요양시설, 주간보호시설 집중관리 등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05 [17:33]

▲ 정동균 양평군수 5일 전간부 공무원 긴급회의 주재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양평군 남영애 보건정책과장 코로나19확산 긴급 전간부공무원 회의의에서 코로나19 현 상황 설명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양평군 5일 코로나19 확산 긴급 전간부 공무원 회의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5일 오후 3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간부 공무원을 소집해 긴급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양평군 전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5일 오후 5시부터 2.5단계+ɑ로 격상키로 했다.

 

12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만에 1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5일에는 26명의 무더기 확진자가 발생하며 양평 전 지역에 바이러스가 확산될 수 있다는 위기감에 따른 조치다.

 

이날 결정된 방역 조치를 살펴보면,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모든 공공체육시설 폐쇄, ▶오후 9시 이후 주민 이동 자제 권고, ▶군청사 및 읍.면사무소  ㅊ출입 제한, ▶모든 다방(휴게음식점) 영업중지 권고, ▶요양시설·주간보호시설 등 취약시설 집중관리, ▶모든 마을회의, 이장회의 등 자제, ▶마스크 미착용 단속 강화, ▶ 공직자 지역주민 접촉 최소화 등이다.

 

이날 회의에서 정동균 양평군수(양평군재난안전대책본부장)는 “지금이 양평의 2차 대유행으로 상황으로 현재 확진자의 대부분이 무증상 확진자가 많아 1차 때보다 더욱 심각한 상황”이라며, ”군민여러분들께서 이번의 대유행의 안정 시까지 긴급 조치를 철저히 지켜주시고, 이웃 주민과도 차를 마시거나 하는 일상도 자제하시고 너무하다 싶을 정도의 사회적 거리를 두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Disaster and Safety Countermeasure Headquarters Chung Dong-gyun, an emergency meeting, elevated social distancing to step 2.5 +
Closing all public sports facilities, refraining from moving all civilians after 9 pm, restricting access to county offices and eup/myeon offices, intensive management of nursing facilities, day care facilities, etc.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 County's Disaster and Safety Countermeasure Headquarters convened an emergency meeting at 3 p.m. on the 5th at the assembly room of the county office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From 5 pm, I decided to upgrade to step 2 +ɑ.


From December 1st to 4th, 16 new confirmed cases occurred in four days, followed by a pile of 26 confirmed cases on the 5th, and the virus could spread throughout Yangpyeong.

 

Looking at the quarantine measures decided on this day, until the situation is stabilized ▶Close all public sports facilities, ▶Recommend to refrain from moving residents after 9pm, ▶Restrict access to county offices and eup/myeon offices, ▶Recommend to suspend all coffee shops , ▶Intensive management of vulnerable facilities such as nursing facilities and day care facilities, ▶Restriction of all village meetings and head meetings, ▶Strengthening crackdown on non-wearing of masks, ▶ Minimizing contact with local residents of public officials.

 

At the meeting, head of Yangpyeong County (Director of Yangpyeong County's Disaster and Safety Countermeasures Headquarters) said, “Now is the second pandemic in Yangpyeong, and most of the current confirmed cases are asymptomatic and there are many confirmed cases, more serious than the first time.” Until this pandemic stabilizes, I urge you to thoroughly observe emergency measures, refrain from drinking tea with neighbors, and leave too much social d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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