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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7군단,「2020년 6.25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영결식」엄수

5월부터 年인원 11,000명 투입, 15위 유해와 3,496점 유품 수습...조국의 품에서 편히 잠드소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06 [01:20]

육군 7군단,「2020년 6.25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영결식」엄수

5월부터 年인원 11,000명 투입, 15위 유해와 3,496점 유품 수습...조국의 품에서 편히 잠드소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06 [01:20]

▲ 2020년 6.25전사자 발굴유해 합동영결식 모습 (사진제공=육군7군단)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육군 제7군단은 12월 2일, 양주시 가납리 비행장에서 "2020년 6.25 전사자 발굴 유해 합동영결식"을 거행했다.

 

이날 합동 영결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정에 따라 행사진행요원과 유해발굴장병 등 약 50여명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예하 8사단에 위임되어 진행되었으며, 올해 유해 발굴 사업을 통해 수습된 15위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손 소독제 비치, 행사인원 거리 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영결식은 호국영령에 대한 경례, 유해 발굴 경과보고, 추모사 낭독, 종교의식, 헌화 및 분양, 조총 및 묵념, 유해 봉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육군 제7군단은 유해 발굴 전(前) 참전용사 증언과 주민제보, 전사연구, 현장답사 등철저한 자료조사와 고증을 거쳐 1951년 3월부터 5월까지 중공군의공세에 맞서 국군과 유엔군이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홍천군 가리산과 남양주시 금남산, 갑산 일대를 발굴지역으로 선정하였다. 그리고 올 5월부터 10월까지 연 인원 11,000여명을 투입하여 총 15위의 유해와 3,469점의 유품을 수습하는 성과를 거뒀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7th Army Corps adheres to the 「Joint Combat Ceremony for Excavating and Harmful of the Dead on June 25, 2020」
Since May, 11,000 people have been put into place per year, and the 15th place remains and 3,496 items are collected... Please sleep comfortably in the arms of your country.

 

-Reporter In-Gyu Ha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December 2nd, the 7th Army Corps held a "Joint Hunting Ceremony for the Excavation of 6.25 Dead Persons in 2020" at Ganap-ri Airfield in Yangju.

 

On this day, the joint ceremony was conducted by being delegated to the 8th Division under the attendance of only about 50 people, including the event staff and the toxic excavation soldiers, according to the 2.5 step adjustment of social distancing. We commemorated the noble spirit of the field.

 

The ceremony was held in a reverent atmosphere, while wearing a mask for preventing and preventing the spread of Corona 19 infection, checking heat, providing hand sanitizers, and keeping the number of people away from the event. , Religious ceremonies, wreaths and sales, condolences and silence, and the delivery of remains.

 

The 7th Army Corps is a fierce battle between the ROK and UN forces against the offensive of the Chinese Army from March to May 1951 through thorough data research and historical verification, including testimony of veterans before the remains of excavation, report on residents, warrior research, and field trips. Garisan in Hongcheon-gun and Geumnamsan and Gapsan in Namyangju were selected as excavation sites. In addition, from May to October this year, about 11,000 people were put in to collect the remains of the 15th place and 3,469 items of artif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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