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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조광한 남양주시장,낡고 소외된 도시 이미지에 수도권 거점도시의 새로운 색깔 입혀

창조적 혁신 통한 ‘신아지구방(新我之舊邦)’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14 [14:54]

[특집]조광한 남양주시장,낡고 소외된 도시 이미지에 수도권 거점도시의 새로운 색깔 입혀

창조적 혁신 통한 ‘신아지구방(新我之舊邦)’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14 [14:54]

▲ 조광한 남양주시장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GTX-B노선을 중심으로 한 7개의 거미줄 철도노선...교통혁신도시 날개 달아

- 왕숙신도시 통해 베드타운에서 자족도시로...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 조성 본궤도 올라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최근 수도권 일대에서 가장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도시를 꼽으라면 단연코 남양주시가 맨 앞자리를 꿰찰 것으로 보인다.

 

남양주시는 민선7기 조광한 남양주시장 취임 시작과 함께2030년까지 ‘경제문화중심 녹색자족도시’로, 이를 발판으로 2050년까지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혁신을 거듭해오고 있다.

 

조광한 시장은 취임한 지 불과 2년5개월 만에 이미 남양주의 향후 30년 미래설계를 마무리하고 구체적인 세부계획을 발 빠르게 실행해 나가고 있다.

 

조광한 시장은 취임 전부터 이러한 두 가지 장기 전략목표가 차질없이 진행되려면 무엇보다 교통이 핵심이며, 그 가운데 철도교통 문제의 해결 없이는 도시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강조해왔다.

 

이에 조광한 시장은 무엇보다 남양주시가 여타 수도권 도시들에 비해 서울 강남권과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 주목하고, 천문학적인 예산이 투입돼야 추진이 가능한 교통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한 해법으로 신도시 유치라는 초강수를 던졌다.

 

▲ 조광한(가운데) 남양주시장 국회에서 GTX-B노선 예비타당성 통과 확정 발표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후 국회와 정부 각 부처를 수차례 방문하며 국회의원과 장관, 정부 관계자들을 끈덕지게 설득하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 끝에 3기 신도시를 왕숙에 유치하는 동시에 GTX-B노선까지 끌어오는데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몇 십 년이 걸려도 실현 가능여부를 장담할 수 없는 일을 취임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뤄내는 등 불도저 같은 조광한 시장의 추진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간 남양주는 서울 강남권과 매우 가까운 지리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각종 규제와 차별로 소외되고 낙후되어 자족도시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희생당해 왔으며, 잠은 남양주에서 자고 경제활동은 서울에서 하는 전형적인 베드타운으로 전락했다. 또한, 도시를 통과하는 철도라고는 경의중앙선과 경춘선밖에 없어 서울 도심과의 접근성도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그러나 왕숙신도시와 GTX-B 유치 성공으로 남양주는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의 첫걸음을 내딛고 일자리, 주택, 교통,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로의 발전 가능성을 담보 받을 수 있게 됐다.

 

변혁의 시작을 알린 3기 신도시는 다핵도시인 남양주의 한계를 극복하고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중심축 기능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울의 주택공급지 수준에 머물렀던 지난 1, 2기 신도시의 실패를 교훈삼아 입주하기 전에 교통과 일자리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는 ‘先교통대책 後입주’,‘先자족기능확보 後입주’로 추진해 입주민들의 불편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 남양주시 왕숙1지구 조감도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먼저 진접․별내지구와 맞닿아 있는 왕숙1지구(8.89㎢, 53,300가구)는 ‘경제중심도시’로 조성된다. GTX-B역사를 중심으로 판교테크노밸리의 2배 규모인 140만㎡의 자족용지에 도시첨단산업단지와 그 배후주거단지를 연계하여 직장과 주거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직주 근접도시로 만들고, 농ㆍ생명 클러스터 산업, 바이오ㆍ메디컬 산업, 정밀 화학분야 등의 앵커기업과 굴지의 해외투자기업을 유치해 16만개 이상의 양질의 일자리도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남양주시 왕숙2지구 조감도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또한, 다산지구․양정역세권과 맞닿아 있는 왕숙2지구(2.45㎢, 12,700가구)는 ‘문화예술중심도시’로 조성한다. MICE 산업을 중심으로 방송사, ENT기업, 문화예술컨벤션센터, 복합쇼핑몰 등 부가가치가 높은 기업을 유치하고 문화예술거리, 청년 예술촌 등 문화예술 및 창업 공간 등을 더해 문화‧예술 클러스터로 거듭난다.

 

실질적으로 왕숙3지구라고 볼 수 있는 와부읍 율석리와 양정동과 일대 양정역세권(2㎢, 주택 14,759세대)은 오는 2027년까지 약2조7천억여원을 투입해 신혼부부·청년·노년층을 위한 맞춤형 공공주택 공급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주거, 상업, 복합시설 등이 들어서는 직주근접형 복합도시로 개발해 왕숙1,2지구 및 기존 별내․다산신도시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기업유치와 도시간 협력사업 협의 위해 주한 덴마크 대사관 방문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3기 신도시 유치를 통해 극적으로 성사된 GTX-B노선 확정은 교통이 편리한 도시로 탈바꿈하는데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GTX-B를 중심으로 사통팔달로 뻗어나가는 철도교통망의 혁신적 변화가 남양주시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와 시민들의 만족도는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왕숙신도시 미래설계 로드맵을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과 공유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지난해 8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이르면 2022년 착공을 앞두고 있는 GTX-B노선은 완공되면 남양주 마석에서 청량리까지 17분 소요, 현재 기본계획 중인 C노선 환승을 통해 서울 삼성역까지 이동시간이 대폭 단축(30분 소요 예상)되는 등 서울 도심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남양주시의 지리적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천 송도에서 남양주 마석까지 이어지는 노선에 설치되는 역사(驛舍)를 중심으로 한 개발 또한 도시성장에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남양주시는 별내선(8호선)과 진접선(4호선) 단절구간 연결, 경춘선과 분당선 직결, 지하철9호선 연장 등에도 속도를 더해 철도교통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도시철도9호선 연장사업 협약식 발언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특히, 서울(강일)~하남(미사)~남양주(왕숙)을 연계하는 9호선 연장은 왕숙지구 신도시 입주에 따른 교통수요의 효율적인 처리를 가능케 할 뿐만 아니라 강남 접근성 향상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남양주시 입장에서는 매우 절실한 부분이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남양주시는 하남시, 서울 강동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3개 기관과 함께 지하철 9호선 추가 연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도시철도 9호선 연장사업의 최적노선 선정▲ 남양주 왕숙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반영 ▲철도 상위계획에 반영 ▲9호선 연장사업의 조기개통을 공동으로 노력하고 지원하는데 합의하는 등 9호선 연장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된다면 남양주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7개의 철도 노선이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연결되는 도시로 거듭나게 된다. 남양주 어디에서나 강북과 강남, 인천, 춘천 등으로 열차를 타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고, 향후 경춘선과 분당선 연결까지 마무리되면 서울강남을 거쳐 경기 남부로 이어지는 철도망 구축으로 경제, 산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고른 발전을 통해 강남 못지않은 최고의 자족도시이자 명실상부 수도권 동북부의 철도교통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진접선 오남역 공사현장 방문 관계자로 부터 공사 추진현황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밖에도 시는 철도교통 외에 광역교통의 혁신적 개선을 위해 강변북로 상습정체 3개 교차로(가운,삼패,토평) 입체화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퇴계원IC~판교IC) 복층화, 수석대교 건설(1.3㎞, 남양주 수석동~하남 선동)로 진접에서 암사까지 한 번에 연결, 왕숙1지구 GTX-B 신설역에 상업·터미널·편의 등 복합기능을 갖춘 Main 복합환승센터 구축 등을 추진 중에 있다.

 

현재 남양주는‘서울과 인접한 지리적 위치, 수려한 자연경관, 풍부한 역사’라는 3대 강점을 가지고 베드타운이 아닌 자족도시로, 서울외곽이 아닌 수도권동북부 거점도시로, 더 나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선에 서있다.

 

시민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금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공직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약용 선생의 지혜가 아닐까한다. 물론 짧은 기간 동안 이룩한 눈부신 성과들에 안주할 수도 있겠지만 정약용 선생이 살아생전에 이루지 못한 ‘신아지구방(新我之舊邦)’의 꿈을 구현해 나가기 위해서는 더욱 절실한 노력도 요구된다.

 

공직자들과 시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지난 2년5개월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가까운 미래에 남양주시가 몰고 올 거대한 혁신의 바람을 기대해본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Chogwang-han Namyangju Market, a new color of a metropolitan hub city on the image of an old and marginalized city
“Shin-A Earth Room” through creative innovation

 

-7 spider web railroad routes centered on the GTX-B route... attaching the wings of a traffic innovation city

-From a bed town to a self-sufficient city through Wangsuk New City...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is likely to take the lead if we pick the city that is showing the most remarkable growth in the metropolitan area in recent years.

 

Namyangju City became a “green self-sufficient city centered on economy and culture” until 2030 with the inauguration of Namyangju Mayor Cho Kwang-han in the 7th civilian election, and continued innovation to realize “a hub city in the northeastern part of the metropolitan area” by 2050.

 

Mayor Kwang-han Jo has already completed the future planning of Namyangju for the next 30 years and is rapidly implementing detailed detailed plans after only two years and five months after taking office.

 

Mayor Jo Kwang-han has emphasized that transportation is the most important factor for these two long-term strategic goals to proceed smoothly before taking office, and among them, it is difficult to expect urban development without solving the problem of railroad transportation.

 

Therefore, Mayor Jo Kwang-han focused on the strength of Namyangju City, which has very superior accessibility to the Gangnam area of ​​Seoul compared to other metropolitan cities, and aimed to solve the transportation problem that can be promoted only when an astronomical budget is invested. As a solution, he threw a super storm of attracting new cities.

 

Since then, after making special efforts, including visiting the National Assembly and government departments a number of times and persuading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ministers, and government officials persistently, the success of attracting the 3rd new town to Wangsuk and also the GTX-B route surprised everyone. .

 

It is a glimpse of the driving force of a dimly lit market, such as a bulldozer, to achieve a task that cannot be guaranteed even if it takes several decades.

 

In the meantime, Namyangju has been marginalized and underdeveloped by various regulations and discrimination despite its geographical advantage very close to the Gangnam area of ​​Seoul, and has suffered the possibility of developing as a self-sufficient city, sleeping in Namyangju and falling into a typical bedtown in Seoul. In addition, the only railroads passing through the city were the Gyeongui Jungang Line and the Gyeongchun Line, so it was difficult to expect accessibility to downtown Seoul.

 

However, with the success of attracting Wangsuk New City and GTX-B, Namyangju is able to take the first step as a hub city in the northeastern part of the metropolitan area and receive a guarantee for the development of a city where jobs, housing, transportation, and culture are harmonized.

 

The 3rd new city, which announced the beginning of the transformation, is expected to play a central role in overcoming the limitations of Namyangju, a multi-nuclear city, and growing into a hub city in the northeastern part of the metropolitan area.

 

In particular, taking lessons from the failures of the first and second new cities, which remained at the level of Seoul's housing supply base, proactively addressing transportation and job problems before moving in, promoting'moving in with transportation measures' and'moving in with securing self-sufficiency functions'. It is planning to prevent the inconvenience of residents in advance.

 

First, the Wangsuk District 1 (8.89㎢, 53,300 households), which is in contact with the Jinjeok-Byeolnae district, will be created as an “economic center”. Focusing on the GTX-B station, it is a self-sufficient site of 1.4 million square meters, twice the size of the Pangyo Techno Valley, by linking the urban high-tech industrial complex and the residential complex behind it to make it a direct-run nearby city that can solve both work and housing. It is expected that more than 160,000 high-quality jobs can be created by attracting anchor companies and leading foreign-invested companies in the life cluster industry, bio-medical industry, and fine chemical fields.

 

In addition, Wangsuk District 2 (2.45㎢, 12,700 households), which is in contact with the Dasan District and Yangjeong Station area, will be created as a “Culture and Arts Center City”. Centering on the MICE industry, it attracts high-value-added companies such as broadcasting companies, ENT companies, culture and art convention centers, and complex shopping malls, and is reborn as a culture and art cluster by adding cultural arts and startup spaces such as Culture and Arts Street and Youth Art Village.

 

Yulseok-ri and Yangjeong-dong, Wabu-eup, which can be viewed as the 3rd district of Wangsuk, and the area of ​​Yangjeong Station (2㎢, 14,759 households) are customized public housings for newlyweds, young people, and the elderly by investing about 2.7 trillion won by 2027. It is expected to create a synergy effect with Wangsuk 1 and 2 districts and existing Byeolnae and Dasan new towns by developing it as a direct access-type complex city where residential, commercial, and complex facilities for supply and job creation are built.

 

The finalization of the GTX-B route, which was achieved dramatically by attracting the 3rd new city, is expected to act as a catalyst for transforming into a city with convenient transportation.

 

It is difficult to estimate the economic ripple effect and the satisfaction of citizens of Namyangju from the innovative changes in the railroad transportation network that extends through the GTX-B.

 

The GTX-B line, which passed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in August of last year and is about to start construction in 2022, takes 17 minutes from Maseok in Namyangju to Cheongnyangni when it is completed. It is expected to take 30 minutes), which will be the driving force to realize Namyangju's geographical potential by dramatically changing the accessibility of downtown Seoul.

 

In addition, development centered on the station installed on the route from Songdo, Incheon to Maseok, Namyangju is expected to create a great synergy effect on urban growth.

 

In addition, Namyangju City plans to finish rail traffic by adding speed to the disconnected section of Byeolnae Line (Line 8) and Jinjeop Line (Line 4), direct connection between Gyeongchun Line and Bundang Line, and extension of Subway Line 9.

 

In particular, the extension of Line 9 connecting Seoul (Gangil)-Hanam (Misa)-Namyangju (Wangsuk) not only enables efficient handling of traffic demand for moving into the new city of Wangsuk district, but also has a great impact on improving accessibility to Gangnam. Esau is a very urgent part.

 

To this end, in June, Namyangju City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three organizations including Hanam City, Gangdong-gu, Seoul, and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LH) for an additional extension of Subway Line 9. ▲The best route for the extension project of Subway Line 9 Selection ▲ Reflecting measures to improve wide area traffic in Wangsuk district, Namyangju ▲ Reflecting in the upper railroad plan ▲ Joint efforts and support for the early opening of the Line 9 extension project are being made, and meticulous efforts are being made on the extension of Line 9.

 

If the plan proceeds smoothly, Namyangju will be reborn as the only city in the country in which 7 railway lines are closely connected like a spider web. From anywhere in Namyangju, you can conveniently travel by train to Gangbuk and Gangnam, Incheon, and Chuncheon, and when the connection between Gyeongchun Line and Bundang Line is completed, a railroad network that connects Seoul Gangnam to southern Gyeonggi will be established. Through development, it is expected to become the best self-sufficient city as well as Gangnam as well as a rail transport hub in the northeastern part of the metropolitan area.

 

In addition to railroad traffic, the city has three intersections (Geun, Sampae, Topyeong) three-dimensionally congested in Gangbyeonbuk-ro (Geun, Sampae, Topyeong) in order to innovatively improve metropolitan traffic. It is in the process of establishing a main complex transfer center with complex functions such as commerce, terminal, and convenience at the GTX-B new station in Wangsuk 1 district, connecting Jinjeop to Amsa in Namyangju Sangdong-Hanam Seondong).

 

Currently, Namyangju is a self-sufficient city, not a bed town, not a bed town, but a hub city in the northeastern part of the metropolitan area, not outside of Seoul, with the three strengths of'Geographical location adjacent to Seoul, beautiful natural scenery, and rich history.' Stand at the starting line

 

In order to create a happy city where citizens can fully enjoy, it seems that the wisdom of Mr. Jeong Yak-yong is what the mayor of Namyangju and the public officials, who is now Cho Kwang, need. Of course, you may be able to settle for the dazzling achievements achieved for a short period of time, but even more desperate efforts are required to realize the dream of “Shin-A Earth Room” that Professor Jeong Yak-yong did not achieve in his lifetime.

 

We look forward to the enormous wind of innovation that Namyangju will bring in the near future based on the achievements of the past two years and five months through the cooperation of public officials and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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