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남양주시민 뿔났다. 너희들은 누구편이냐! 핏켓시위 나서

화환 응원전, 달걀투척 퍼포먼스, 핏켓시위..다음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12/17 [11:34]

[포토]남양주시민 뿔났다. 너희들은 누구편이냐! 핏켓시위 나서

화환 응원전, 달걀투척 퍼포먼스, 핏켓시위..다음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12/17 [11:34]

▲ 1인 시위 남양주시민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1인시위 남양주시민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1인시위 남양주시민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차가운 기온이 연일 최저 수치를 만들고 있는 날씨속 남양주 시민들이 자발적인 1인 피켓 시위를 남양주시 조응천 의원 사무실 앞에서 지난 15일부터 3일 연속 펼치고 있다.

 

지난달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부당한 경기도감사 불의에 항거 기자회견을 연이후 펼쳐진 경기도와 날카로운 칼날을 세우고 있을 때 지역 국회의원들이 이재명 경기도지사 손을 들어주는 발언에 대한 분노의 폭발로 ‘남양주시민이 뽑아준 국회의원이 경기도지사 편을 듣는다’는 분노로 시작됐다.

 

경기도 감사로 불거진 남양주시민의 조광한 시장 응원전은 시청 광장앞에 시민단체 및 개인들로부터 자발적인 참여 응원의 화환과 화분, 메세지등 으로 이어 나갔다. 또한 경기도청 앞 일인 피켓시위도 이어 나갔다.

 

조광한 시장을 압박한 경기도의 감사 진행도 부당한 편파 감사에 대항 연이은 기자회견과 시민들의 핏켓 시위 응원이 경기도 부당 감사의 진행을 멈춰세웠다.

 

추운 날씨속에 이어지는 남양주 시민참여 핏켓시위가 언제 멈추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 citizens are angry. Who are you guys on? After the Pitket demonstration
Wreath cheering show, egg throwing performance, pitket demonstration.. Next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izens are holding a voluntary single-person picket demonstration in front of the office of Rep. Cho Eungcheon in Namyangju for 3 days in a row from the 15th in the weather where the cold temperature is making the lowest figures every day.

 

Namyangju Mayor Jo Gwang-han last month held a press conference against unfair Gyeonggi-do appreciation injustice. It started with anger, saying,'I take the side of the governor of Gyeonggi Province.'

 

The Mayor Jo Gwang-han cheering exhibition of Namyang residents, which was raised as a thank-you for Gyeonggi-do, continued with wreaths, flower pots, and messages of voluntary support from civic groups and individuals in front of the city hall plaza. Also, a picket demonstration in front of Gyeonggi Province continued.

 

Gyeonggi-do's progress of appreciation that pressed Mayor Jo Gwang-han against unfair prejudice thanks to a series of press conferences and citizens' support for the Pitket demonstration stopped the progress of Gyeonggi-do's unfair audit.

 

It is paying attention to when the Namyangju citizen participation pitket demonstration will stop in the cold w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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